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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월드시리즈 2

환상의 빛

  • 판매가 9,000원
  • 책정보 307쪽 152*223mm 2005년 03월 03일
  • ISBN_13 9788952742803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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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83년 첫 권이 발표된 이후 올해 30번째 권이 나올 때까지 열광적인 팬을 전 세계에 걸쳐 거느리고 있는 영국 최고의 판타지 시리즈.
이 시리즈는 마법사, 요정, 마녀, 드래건 등 서양 동화에서 익숙하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하고 있어 누구나 흥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동화적인 이야기 속에서 현대인들의 이기심이나 욕망을 비판하면서 작가 특유의 따뜻한 인간주의를 거칠지 않게 드러내어 단순한 동화 이상의 맛을 전해준다.

시리즈 제목인 디스크월드는 주인공들이 살고 있는 세상을 부르는 말로, 거대한 거북이 등 위에 코끼리 네 마리가 서서 받치고 있는 원반 같은 세계이다.
이 설정에서 볼 수 있듯이 작가는 세계관 설정을 힌두신화에서 빌려왔는데 그런 한편 사신인 ‘죽음’을 비롯한 여러 신들이나 엘프, 드라이어드 등 여러 가지 환상적인 존재들은 다양한 서양의 신화와 설화에서 가져와서 창조적인 각색을 가했다.
용맹한 검과 환상적인 마법, 각종 속임수와 사기, 등치기, 날치기, 협박, 강도, 살인, 도적질, 쌈박질이 판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디스크월드에 멸망의 날이 다가왔다.
디스크월드를 위기에서 구할 유일한 희망은 옥타보 안의 여덟 주문.
하지만 아쉽게도 여덟 번째 주문은 마법도 못 쓰는 한심한 마법사 린스윈드 안에 자리잡고 있는데...


<책 표지 글>
영미권 최고의 유머판타지!
일관되게, 독창적으로 미쳤다!
용맹한 검과 환상적인 마법, 각종 속임수와 사기, 등치기, 날치기, 협박, 강도, 살인, 도적질, 쌈박질이 판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디스크월드에 멸망의 날이 다가왔다.
디스크월드를 위기에서 구할 유일한 희망은 옥타보의 여덟 주문.
하지만 아쉽게도 여덟 번째 주문은 마법도 못 쓰는 한심한 마법사 린스윈드 안에 자리잡고 있는데…….

현존하는 가장 훌륭하고 가장 재미있는 영미권 작가 중 하나 - 인디펜던스 프래쳇은 판타지의 영역을 넘어 이 시대 주요 영미권 풍자 작가로 인정해야 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간단히 말해서 20세기 최고의 유머 작가. - 옥스퍼드 타임스
유머 감각이 뛰어난 이야기꾼, 20세기의 디킨즈! 강력하게 퍼져 나가는 재미에 완전히 빠져든다. - 메일 온 선데이(런던)
정말로 독창적이다. 디스크월드는 오즈보다 치밀한 세계다. 대단하다! - A. S. 바이어트
박장대소하게 만드는 익살,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풍자, 그리고 그 밑에 깔린 열정적인 이상주의의 결합! - 커커스

저자소개

지은이: 테리 프래쳇


1948년 영국 버킹엄에서 태어났다. 스스로 학교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주된 교육을 다 받았노라고 이야기하며, 라틴어보다는 목공 일에 흥미를 느껴 기술학교에 들어갔다. 1956년 학교를 떠나 신문사에 들어갔으며, 1971년에 《카펫 사람들(Carpet people)》을 출간했다. 이후 웨스턴데일리 신문사로 직장을 옮겼다가 다시 중앙 전력국에 입사해서, 만화를 그리거나 소설을 쓰며 몇 년을 보냈다. 그리고 1983년, 마침내 판타지 장편 소설 <디스크월드>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마법의 색》을 출간했다.
테리 프래쳇은 명성에 걸맞게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러 번 수상했다. 1989년에 영국환상문학상을 수상했고, 1998년에는 ‘문학에의 기여’를 인정받아 여왕의 탄신 만찬에 초대받았으며, 같은 해 청소년용 디스크월드 소설로 카네기 상을 받았다. 1999년에는 워윅 대학에서, 2001년에는 포트머스 대학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영국 윌트셔에서 살고 있다.

 


역자: 이수현


1977년 생.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소설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환상 문학 웹진(http://mirror.pe.kr)의 필진이며,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빼앗긴 자들》, 《로캐넌의 세계》, 《유배 행성》, 《환영의 도시》, 《멋진 징조들》, 《디스크월드》, 《크립토노미콘》,  《21세기 SF도서관》, 《마라코트 심해》, 《브라운 신부의 스캔들》, 《겨울의 죽음》, 《꿈꾸는 앵거스 - 사랑과 꿈을 나르는 켈트의 신, 세계 신화 총서 07》, 《천국의 데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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