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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베놈 vs. 카니지

  • 판매가 13,000원
  • 책정보 96쪽 167*257mm 2011년 10월 25일
  • ISBN_13 97889527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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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치명적인 공생체들의 대 격돌!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인 베놈과 그가 낳은 악의 화신 카니지. 거기에 이번에는 불안한 자아를 가지고 태어난 1000번째 공생체인 톡신이 가세해 사상 최악의 대결이 펼쳐진다. 베놈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살인마 클리터스 캐시디의 몸을 빌려 악행을 계속하던 카니지. 그가 이번에는 뉴욕시의 경찰인 패트릭 멀리건의 몸을 숙주로 삼아 자신의 1000번째 공생체 새끼를 낳는다. 패트릭은 몸에서 기생하는 공생체 톡신의 존재를 느끼고 이를 거부하려 몸부림치지만 결국 톡신은 깨어나고, 베놈과 카니지는 톡신의 힘을 빌려 스파이더맨을 제압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불안정한 톡신은 패트릭의 의식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고, 패트릭은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톡신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위협을 느낀 베놈과 카니지는 서로 동맹을 맺어 톡신과 스파이더맨을 습격하고, ‘베놈/카니지 vs. 스파이더맨/톡신/블랙캣’이라는 초유의 대결이 벌어진다.
하나만 등장해도 난장판이 되기 일쑤인 공생체인데 베놈, 카니지, 톡신이 총출동한 상황에서 과연 스파이더맨은 최악의 결과를 맞이하기 전에 이들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한편 혼란 속에 깜짝 등장하는 팜므 파탈 대도 블랙캣은 이 신나는 작품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피터 밀리건


닐 게이먼, 그랜트 모리슨과 함께 DC 버티고 돌풍을 이끈 ‘브리티시 인베이전’ 팀의 일원인 피터 밀리건은 1980년대 초반 영국의 SF 잡지 “2000AD”에 단편을 연재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DC 코믹스에서 <셰이드 더 체인징 맨>, <이니그마>, <휴먼 타깃> 등 사이키델릭하고 마이너한 분위기의 작품을 연재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런던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피터 밀리건은 DC와 마블을 넘나들며 <배트맨>, <엑스맨>, <엑스포스> 등의 주류 코믹스에서도 날카로운 필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린이: 클레이턴 크레인


미국 오리건 태생의 작화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현대적이고 정교한 그림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감한 배색과 세밀한 묘사가 공존하는 그의 화풍에 대해 동료 작가인 조 케사다는 ‘세계 최고의 문신 기술자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만남’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베놈 vs. 카니지>, <고스트 라이더: 로드 두 댐네이션>, <엑스포스>, <센세이셔널 스파이더맨>, <울버린/퍼니셔 미니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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