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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페이블즈 디럭스 에디션 07

  • 판매가 20,000원
  • 책정보 양장 240쪽 167*257mm 2016년 05월 25일
  • ISBN_13 978-89-527-7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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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페이블즈>는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문학적 성향이 강한 내용을 담고 있는 리터러리 그래픽 노블이다. 2002년 혜성처럼 등장하여 코믹스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아이즈너상을 여러 번 수상했으며, 판매량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작품이다.

하늘 왕국으로 연결되는 콩나무를 통해 제국에 경고를 가한 빅비. 습격을 통해 마법의 나무숲이 큰 피해를 입자 제국의 실제 통치자 제페토의 심기가 불편해진다. 이에 눈의 여왕을 위시한 제국 간부들은 동화마을을 정복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심문관 헨젤을 파견하여 동화마을을 흔든다. 백마 탄 왕자, 미녀와 야수가 대응책을 고민하는 사이 빅비와 백설 가족은 특별한 성탄절을 맞이한다. 아이들과 함께 단란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가운데 백설은 빅비를 당황하게 만드는 제안을 하고, 이들 가족은 빅비의 아버지 북풍을 만나러 고향땅으로 향하는데…. 아버지와 아들 사이이지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앙숙 관계인 빅비와 북풍은 끝내 화해를 할 수 있을까? 아주 특별한 손님 하나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페이블즈> #52-59, 64가 실린 <페이블즈 디럭스 에디션> 7권은 중요한 스토리 “제국의 아들들”, “아버지와 아들”과 단편 “지미니 크리스마스”, “생일 비밀” 등 여느 때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 여기에 더해 전 세계 독자들이 <페이블즈> 세계에 품고 있던 열한 가지 질문과 대답이 특별 부록으로 수록되어 본 스토리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재미를 전달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빌 윌링험


이제까지 20년이 넘게 만화 스토리를 썼고, 가끔 그림도 그렸다. 그 동안 업계의 거의 모든 출판사에서 작품을 출판했고 미니시리즈 <엘레멘탈(Elementals)>, <코벤트리(Coventry)>, 장기 시리즈 <프로포지션 플레이어(PROPOSITION PLAYER)>, 그리고 <페이블즈>에 이르기까지 호평 받은 만화 시리즈를 다수 내놓았다. 그가 이름을 올린 다른 작품들도 방대하고 인상적이지만, 여기에서 다 언급하기에는 너무 많다. 현재 그는 미국 중서부에 있는 자기만의 구석에 살고 있으며 clockworkstorybook.net을 통해 방문을 받는다.
 


역자: 이수현


1977년 생.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소설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환상 문학 웹진(http://mirror.pe.kr)의 필진이며,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빼앗긴 자들》, 《로캐넌의 세계》, 《유배 행성》, 《환영의 도시》, 《멋진 징조들》, 《디스크월드》, 《크립토노미콘》,  《21세기 SF도서관》, 《마라코트 심해》, 《브라운 신부의 스캔들》, 《겨울의 죽음》, 《꿈꾸는 앵거스 - 사랑과 꿈을 나르는 켈트의 신, 세계 신화 총서 07》, 《천국의 데이트》 등이 있다.


그린이: 아론 알렉소비치


아론 알렉소비치가 처음 직업인으로 맡은 그림은 니켈로디언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우주 스파이 짐”에 나오는 기형아들을 그린 것이다. 이후 아론은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만화에서 다양한 것들을 기형으로 만들었는데, 그중에는 <아바타: 라스트 에어벤더>, SLG의 <유령의 저택Haunted Mansion>, <페이블즈>, <키미 66>, (마이크와 드루 라우쉬가 쓴) <어떤 떠버리의 고백>, (드루 라우쉬의 그림과 함께) <엘드리치!>, 그리고 직접 쓴 호러/코미디 마녀 시리즈 <세레니티 로즈> 세 권이 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 남부에 사는데, 그곳의 눈부신 햇살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재채기를 일으킨다.

 



그린이: 마이클 알레드


아마도 현재 만화계에서 일하는 가장 잘생긴 남자일 마이클 ‘닥’ 알레드는 가장 사랑스럽고 겸손한 남자이기도 하다. 멋진 외모와 매력적인 성격에 더하여 ‘닥’(친한 친구들이 부르는 별명이다.)은 화가와 작가로서 수준 이하이며 애매모호한 재능으로도 유명하다. 아마 컬트적인 창작 <매드맨>만이 아니라, <레드 로켓 7>로 알려진 외계 클론의 관점으로 서술한 로큰롤 과거사가 가장 잘 알려졌을 것이다. 알레드는 또 피터 밀리건과 함께 <엑스-포스>와 <엑스-스태틱스>에 나오는 마블의 뮤턴트들을 창조하는 데 그럭저럭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그는 동정심을 사서 <샌드맨> 한 편과 그 유명한 <페이블즈>에 참여할 수 있었다. 알레드가 가장 좋아하는 다른 프로젝트로는 DC 솔로 이슈(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없다고 널리 알려진), 그리고 뮤지컬 “몰몬의 책”을 각색하려는 시도가 담긴 <황금 접시><천국으로 가는 길을 따내려던 헛된 노력이었다.)가 있다. 오리건 해안의 어느 호수에 사는 그는 복되게도 가끔 함께 일하는 컬러리스트 로라 알레드와 결혼했고, 자식과 손주들을 지상의 어떤 소유물보다 더 아낀다.


그린이: 스티브 리어로하


만화 산업에서 30년간 일한 베테랑. 성공적인 경력을 쌓는 동안 거의 모든 주요 만화 출판사에서 작업을 했다. 그의 이름이 들어간 작품으로는 DC의 <배트맨>, <슈퍼맨>, <저스티그 리그 인터내셔널>, 버티고의 <꿈결(The Dreaming)>, <샌드맨 외전:페트리팩스>, <샌드맨 외전: 죽은 소년 탐정들>, 마블의 <언캐니 엑스맨>, <스파이더 우먼>, <닥터 스트레인지>, 에픽의 <코요테>, 해리스의 <뱀피렐라>, 그리고 패러독스 출판사의 빅 북 출간작들 다수가 있다. 리어로하는 2002년부터 빌 윌링험의 버티고 히트작 <페이블즈>에서 잉커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 작품으로 리어로하와 마크 버킹험은 2007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펜슬러/잉커 팀 부문을 수상했다.


그린이: 마크 버킹험


1966년 영국의 해안 마을 클리브던에서 태어난 마크 버킹험은 1988년부터 만화계에서 전문 인력으로 일했다. 1990년대 초 앨런 무어 이후에 닐 게이먼이 이어받은 <미라클맨> 전편에 그림은 넣은 데 더하여, <샌드맨> 시리즈와 외전인 <죽음: 삶의 비싼 대가>와 <죽음: 인생 최고의 순간>에서 잉크 작업을 했을 뿐 아니라 1990년대가 끝날 때까지 다양한 버티고, DC, 마블 출간 작품에서 작업했다. 2002년부터는 새천년의 가장 인기 있고 호평 받는 버티고 작품으로 자리 잡은 빌 윌링험의 <페이블즈>에서 고정으로 펜슬러를 담당하고 있다. 요즘 그는 아내인 이르마와 함께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 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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