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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리어 스파이더맨 Vol. 3: 탈출구는 없다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36쪽 167*257mm 2017년 02월 25일
  • ISBN_13 978-89-527-7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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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은 오토 옥타비우스의 단호함과 명석한 두뇌를 바탕으로 새로운 방식의 자경 활동을 시작했다. 용병을 고용하고, 순찰용 로봇을 제작하는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도시 깊이 얽혀 있는 범죄를 뿌리 뽑으려는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더 우월한' 스파이더맨이 되려는 그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그 어떤 히어로가 행한 것보다 강력하고 광범위한 자경 활동에 시민은 물론 공권력, 범죄 조직까지 술렁인다! 오랜 숙적 스파이더 슬레이어부터 홉고블린, 범죄단 우두머리 킹핀까지…. 냉혹한 스파이더맨의 통제 속에서 도시의 무법자들은 탈출구를 찾아 나선다.

2012년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후 마블은 새로운 작가진을 투입하여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의 코스튬과 디자인부터 히어로의 정체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설정을 송두리째 바꾸는 대대적인 변혁을 추구했는데, 이것이 ‘마블 나우!’이다. 그 일환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는 피터 파커가 아닌 그의 오랜 숙적 닥터 옥토푸스가 피터와 몸을 바꾸어 스파이더맨으로 활동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시리즈가 런칭되었고, 피터 파커보다 ‘더 우월한’ 스파이더맨이라는 의미에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라 명명되었다. 이 시리즈의 런칭이 발표되었을 당시 팬들은 피터 파커 없는 스파이더맨은 말이 안 된다며 격렬히 반발했으나,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안나 마리아 같은 새로운 캐릭터의 매력과 닥터 옥토푸스식 스파이더맨이 보여 주는 발상의 전환, 그리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진의 능력 등 모든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11~16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스파이더 아일랜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 1 파커의 운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 2 스파이더버스 전주곡>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 3 스파이더버스>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Vol. 1-2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 1-4

저자소개

지은이: 크리스토스 게이지


뉴욕 태생. 아테네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 브라운 대학에서 미국 문명을 전공했다. 1997년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경력을 시작하여 영화 “브리드”와 “틴에이지 케이브맨”, TV 드라마 “로 앤 오더”와 “넘버스”, 그리고 애니메이션판 “툼레이더”의 대본을 썼다. 만화업계에는 2004년부터 뛰어들어 경력을 쌓았는데, 대표작으로는 DC 코믹스의 <데드샷>, <레전드 오브 다크나이트>, IDW의 <지아이 조: 코브라>, 마블의 <유니온 잭>, <월드 워 헐크: 엑스맨>, <썬더볼츠: 시크릿 인베이전>, <어벤저스: 이니셔티브> 외에 최근의 <어벤저스 아카데미>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지은이: 댄 슬롯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작가로서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 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700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그는 <스파이더버스> 이벤트를 쓰고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움베르토 라모스


멕시코 출신의 만화가인 움베르토 라모스는 90년대 중후반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DC에서 <임펄스>의 작화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98년부터 이미지 출판사에서 <크림슨>을 연재하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성실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마블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의 배리언트 커버를 맡으며 마블과 인연을 쌓았고, 결국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등에서 작화를 맡게 되었다. 이후 댄 슬롯, 스테파노 카셀리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장기간 연재하기도 한 라모스는 <엑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 <챔피언스>, <스트레인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듯한 작화를 보여 주고 있다.


그린이: 주세페 캐먼콜리


1975년생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 1995년에 프로 만화가로 데뷔한 후 2000년에 DC 버티고 라인의 <스웜프 씽>을 통해서 미국 무대에 진출하면서 <스웜프 씽>, <헬 블레이저> 등의 대표작가로 성장하였다. 2002년에는 브라이언 아자렐로와 함께 마블의 <스파이더맨> 만화를 그린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최근에는 댄 슬롯과 함께 <슈피리어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를 그렸다. 그 외 대표작으로는 <다크 울버린>, <인티메이츠>, <배트맨>, <캡틴 아톰> 등이 있다. 고향인 이탈리아 레조넬에밀리아에 살면서 고향의 예술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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