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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 4 : 원죄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36쪽 167*257mm 2017년 04월 25일
  • ISBN_13 978-89-527-77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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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미친 타이탄 타노스와의 전투 때 피터 퀼과 리처드 라이더(노바)는 타노스를 완전히 끝장내기 위해 타노스와 함께 평행우주 캔서버스에 갇히는 길을 택한다. 그것은 목숨을 포기하는 자살 작전이었지만, 타노스에게서 우주를 구할 수만 있다면 가치 있는 일이었기에 피터와 노바는 캔서버스와 연결 통로인 폴트를 무너뜨리고 영원히 캔서버스에 갇히고 만다.
두 사람이 죽은 줄 알았던 가디언즈는 얼마 후 반가운 소식을 접한다. 피터는 물론 훨씬 이전에 사망했던 드랙스도 여전히 생존해 있다는 것. 그러나 반가움은 곧 공포로 변하였으니, 타노스 또한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그곳에서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진실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었다.
한편, 피터 퀼은 엑스맨의 멤버 키티 프라이드와 만나며 마음의 평안을 찾아가는 듯 했다. 물론 먼 우주를 사이에 두고 오가는 홀로그램 통신을 ‘데이트’라고 볼 수 있다면 말이다. 플래시 톰슨, 일명 베놈은 어벤저스와 지구를 대표해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에 합류했으나 납치되어 팀원들과 떨어진다. 우주의 모험은 베놈이 바라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렀으니, 베놈의 심비오트는 우주로부터 이상한 영향을 받아 시간이 흐를수록 그 힘이 점점 강해지고 통제하기도 어려워진다. 급기야 베놈은 동족 외계 심비오트들이 득실대는 별로 팀원들을 데리고 간다. 가디언즈는 다시 플래시 톰슨을 신뢰할 수 있을까? 어쩌면 팀원들에겐 심각하게 나쁜 소식이 전해질지도 모른다.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가 쓰고, 에드 맥기네스, 발레리오 스키티가 그린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013) #18-23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1-3권>
<어나일레이션 전3권>
<어나일레이션 컨퀘스트 전2권>

저자소개

지은이: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


1967년 8월 18일 생. 미국 출신의 스토리 작가로 아이즈너상을 비롯한 수많은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현재 가장 성공한 작가 중 한 명이다. <하우스 오브 엠>, <시크릿 워>, <시크릿 인베이전>, <시즈> 등 21세기 마블 크로스오버 이벤트의 메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발레리오 스키티


이탈리아 태생으로, 이탈리아의 루카 코믹 컨벤션에서 마블 편집자 C.B. 세벌스키를 만나면서 마블과 인연을 맺었다. 대표작으로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저니 인투 미스테리>, <뉴 어벤저스> 등이 있다. 2015년 이후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시리즈 정규 작가로 활약 중이다. 


그린이: 에드 맥기네스


아트 아담스와 존 번, 그리고 캡콤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주로 제프 로브, 덱스터 빈즈와 함께 활동했는데, 대표작으로 <슈퍼맨/배트맨> 시리즈와 <레드 헐크>, <JLA 클래시파이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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