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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언캐니 어벤저스 Vol. 3: 시빌 워 II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12쪽 167*257mm 2019년 05월 20일
  • ISBN_13 978-89-527-9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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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제2차 시빌 워가 절정에 달하며
유니티 스쿼드에도 분열이 시작된다!
비밀 임무에 끼어들었다가 어벤저스에서 탈퇴당할 위기에 처하는 데드풀! 케이블과 스티브 로저스가 대립하며 팀의 미래 또한 위험에 빠진다! 팀의 뮤턴트들은 동족을 죽음으로 몰고 있는 테리젠 안개를 해독할 방법을 찾아 팀을 이탈하고, 캡틴 아메리카가 충격적인 결단을 내리면서 상황은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한편, 어느 인크레더블한 히어로의 시신이 핸드의 수중에 떨어진다. 그것은 거대한 좀비의 난동을 예고하는 일이었으니! 이 일에 연루된 닥터 부두의 개인적인 사연이란 무엇일까? 겉만 남은 유니티 스쿼드는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 것인가. 음모를 꾸미며 공격할 기회만을 노리던 레드 스컬의 긴 기다림도 끝이 나는데!
제리 더갠, 라이언 스테그먼, 페페 라라즈, 리처드 이자노브, 데이비드 큐리엘이 참여한
<언캐니 어벤저스(2015)> #13-17 수록.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All-New All-Different Marvel)!
얼마 전, 조나단 힉맨의 <어벤저스>와 <타임 런즈 아웃>에서 평행 우주의 지구들이 부딪쳐 종말을 맞는 중첩 현상이 발생하고, 여러 우주의 잔해를 모아 만든 세상에서 닥터 둠의 <시크릿 워즈>가 벌어졌다. 마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위기를 넘긴 후 세상이 재건되자 각 타이틀은 연재 번호를 1부터 다시 세며 ‘완전히 새롭고 전혀 색다른’ 모습으로 출발했는데, 기존의 이야기에서 이어지지만 배경 지식 없이도 누구나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입문 지점이 된 것이다.
 
어벤저스와 엑스맨의 공동 작전, 언캐니 어벤저스
‘어벤저스 유니티 스쿼드’(일명 언캐니 어벤저스)는 2012년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후 깊어진 두 집단의 갈등을 해결하고자 처음 만들어졌다. 이번 ANAD 마블 타이틀에서, 유니티 스쿼드는 기존의 멤버에 제3의 세력으로 부상한 인휴먼즈 종족까지 포함시킨 형태로 재출범한다. 새로운 인휴먼을 태어나게 하는 테리젠 안개가 엑스맨의 뮤턴트들에겐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현 상황 속에서, 모든 종족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까? 각 팀의 핵심 멤버들이 모인 올스타 군단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은 모든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언캐니 어벤저스》 Vol. 1: 잃어버린 미래
《언캐니 어벤저스》 Vol. 2: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시빌 워 Ⅱ》
《시빌 워 Ⅱ: 후유증》

저자소개

지은이: 제리 더갠


꾸준한 만화책 다이어트 요법과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나이트 쇼’를 통해 글쓰기를 터득하였다. 본인은 잘 모르지만… 사실 그는 보스턴 에머슨 칼리지에서 비싼 학위를 따는 데에 엄청난 돈을 낭비하였다.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로 간 그는 브라이언 포센에게 단숨에 코가 끼어서, 마블 나우! 데드풀, 심슨즈, 그리고 세상이 종말한 이후 산타클로스의 진정한 이야기를 그린 <최후의 크리스마스> 등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필 노토와 함께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오딧세이를 재해석한 <인피닛 호라이즌>으로 아이즈너상 후보에 올랐고, 또 다른 마블 대표작으로는 <노바>, 그리고 <A+X> 3부작 이야기가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페페 라라즈


스페인 그림 작가 페페 라라즈는 「스파이더 아일랜드: 어메이징 스파이더걸」 미니시리즈의 펜슬러로, 그 이전 작품들은 『피어 잇셀프: 홈 프론트』, 『웹 오브 스파이더맨』, 『마블 어드벤처 슈퍼히어로즈』, 『엑스맨:투 서브 앤드 프로텍트』 등의 단편집들에 수록되었다. 떠오르는 신성으로 평가받고 있는 라라즈는 「데드풀 vs. 엑스포스」를 통해 90년대 라이벌을 한자리에 모으기도 했으며, 「울버린 & 엑스맨」, 「언캐니 어벤저스」 등 대작뿐만 아니라 「스타워즈: 케이넌」 같은 스페이스 오페라에서도 실력을 뽐낸 바 있다. 


그린이: 라이언 스테그먼


디트로이트 출생. 열다섯 살 때 동네 만화 가게에서 <스폰>을 읽고는 만화에 푹 빠져 급기야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때문에 토드 맥팔레인과 그렉 카풀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2005년 마르코시아의 <미드나잇 키스>로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마블의 <마법사의 제자>, 제네스코프의 <그림 동화> 만화 시리즈, 마블의 <인크레더블 헐크>, <엑스23>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1년 마블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년 <스칼렛 스파이더>, 2013년에는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등 현재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대표작가로 자리 잡았다.

 



추천평

“훌륭한 스토리, 힘차고 역동적인 그림.”- Comics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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