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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허쉬 15주년 디럭스 에디션

  • 판매가 30,000원
  • 책정보 양장 376쪽 167*257mm 2019년 09월 25일
  • ISBN_13 978-89-527-38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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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슈퍼스타 작가 제프 로브와 짐 리가 매월 이어지던 다크나이트의 모험담에 새로운 활력을 채워 넣음으로써 팬들의 극찬 속에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한 허쉬 스토리라인! 이제 그 스릴 넘치는 모험을 단 한 권의 책으로 경험할 수 있다.
범죄가 전염병처럼 번진 고담시. 나타난 적들은 배트맨의 삶을 혼돈 속으로 몰아넣는다. 그러나 그들도 사실은 아는 것이 없다. 그들은 그저 허쉬라는 악당이 브루스 웨인을 겨냥해 정교하게 계획한 복수 게임에 동원된 장기말일 뿐이다. 한계를 넘어설 때까지 내몰리는 상황. 더 늦기 전, 배트맨이 베일에 싸인 적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세계 최고의 탐정술을 넘어서는 수단이 필요하다.
스토리 작가 제프 로브(배트맨 롱 핼러윈, 배트맨: 다크 빅토리), 그림 작가 짐 리(저스티스 리그,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스콧 윌리엄스(올스타 배트맨 & 로빈, 슈퍼맨)의 세 거장이 빚어낸 만화사에 길이 남을 또 하나의 전설. 복면 기사의 일대기 중 가장 내밀한 사건의 기록. 이 15주년 특별 디럭스 에디션에는 짐 리의 스케치, 캐릭터 디자인, 수정 그림, 해설 등이 부록으로 실렸다. <배트맨> #608-619, 위자드 #0에 실린 <허쉬 간주곡> 수록. 

저자소개

지은이: 제프 로브


‘스몰빌’, ‘로스트’, ‘히어로즈’ 등 인기 미드의 프로듀서로 활약. <배트맨 롱 할로윈>, <다크 빅토리> 등으로 아이즈너상을 받았고, <슈퍼맨 포 올 시즌>으로 위자드 팬어워드를 수상했다. DC와 마블을 오가며 인기작을 써내고 있는 다재다능한 작가.
 


역자: 이규원


 


그린이: 스콧 윌리엄스


30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레랑 잉커로, 현대 코믹스 분야 최고의 펜슬러들과 함께 훌륭한 작품을 선보였다. 슈퍼스타 작가인 짐 리와 오랜 기간 함께 작품 활동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짐 리와의 25년간 공동 작업을 통해 다양한 작품으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초기작 <엑스맨>과 <와일드캐츠>부터 최신작 <올스타 배트맨과 로빈>, <배트맨: 허쉬>, <올스타 배트맨과 로빈, 더 보이 원더> 등이 있다. 뉴 52!의 대표 타이틀인 <저스티스 리그>와 <슈퍼맨 언체인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그린이: 짐 리


재미교포 아티스트 짐 리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의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 때문에 만화에 대한 꿈을 접으려고도 했으나 지금은 100만 명이 넘는 미국 내 만화 수집가들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만화계 인사로 손꼽히는 인물이자, 미국의 만화전문잡지 “위자드”에서 실시한 설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만화가 1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됐다. 그가 마블에서 펴낸 <엑스맨>의 첫 번째 이슈는 800만부라는 초도 주문량을 기록, 미국 코믹북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작품으로 기록됐다. 한때 그는 만화가가 해당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을 갖지 못하는 미국 만화계의 현실에 부당함을 느껴 뜻을 같이 하는 6인의 작가들과 함께 마블을 떠나 이미지 코믹스를 공동 설립하여 만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만화인들의 존경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1998년 이미지 코믹스를 떠나 자신의 개인 회사 와일드 스톰을 DC 코믹스에 매각했고, 이후 한동안 경영 일선에서 활약하다가 2003년 <배트맨 허쉬>, 2004년에는 <슈퍼맨 포 투모로우> 등의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건재한 필력을 과시했다.


추천평

“다시 봐도 로브는 거장이며, 짐 리는 으뜸이다.” - IGN
 
“읽는 순간 배트맨과 그 친구들에 열광의 눈빛을 보내게 하는 작품이 바로 허쉬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별점 리뷰
 
“놀랍도록 황홀한 그림.” - 포틀랜드 오레거니언
 
“배트맨 주연의 액션 대작 영화가 바로 이래야 한다.” - MTV 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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