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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이모털 헐크 Vol. 1: 아니면 둘 다인가?

  • 판매가 2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64쪽 167*257mm 2020년 08월 20일
  • ISBN_13 979-11-6579-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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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극찬이 쏟아진 마블 코믹스 최고의 시리즈!
2019-2020 아이즈너상 ‘최우수 연재 만화상’ 2년 연속 노미네이트!
 
사람인가, 괴물인가… 아니면 둘 다인가?
브루스 배너는 죽었고, 헐크 또한 배너와 함께 죽었다. 어떤 이는 애도하고, 어떤 이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가운데… 세상은 전진했다. 그러던 어느 날, 헐크가 돌아왔다! 하지만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 배너는 연약하고 나약한 인간이다. 머리에 총알이 박혀도 배너는 일어날 수 없다. 그러나 해가 저물면, 뭔가 다른 것이 일어난다. 낮은 배너의 시간, 밤은 헐크의 시간인 것이다! 다시 한번 외로운 사나이는 이 마을 저 마을을 떠돌며 그릇된 일들을 바로잡는 여정을 시작하고, 괴물은 내면에 도사린 채 밤이 드리우기를 기다린다. 괴물의 그림자 속에 떨어지는 자에겐 화가 있으리라! 어벤저스, 업소빙 맨… 심지어 헐크 자신조차도 공포를 피할 수 없다. 이제 곧 하나의 문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 문 너머에는 무시무시한 뭔가가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본 적 없었던 헐크의 새로운 모습. 앨 유잉과 조 베넷이 헐크에게 되찾아 준 원초적 공포와 만날 준비를 하라. 이제 헐크의 수식어는 ‘인크레더블’이 아니라 ‘이모털’이 될 것이다.
 
앨 유잉, 조 베넷, 루이 호세, 폴 마운츠 외 많은 제작진이 참여한 「어벤저스(2016)」 #684의 일부와 「이모털 헐크(2017)」 #1-10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헐크: 그레이』
『언캐니 어벤저스』 Vol. 3: 시빌 워 II
『어벤저스: 노 서렌더』

저자소개

지은이: 앨 유잉


스토리작가 앨 유잉은 영국의 단편 만화집 『2000 A.D.』를 통해 만화가로 데뷔했으며, 미국 만화계로 건너와 다이너마이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제니퍼 블러드」 및 그 스핀오프 시리즈인 「닌제트」를, 마블 코믹스에서 「어벤저스 어셈블」의 「에이지 오브 울트론」 타이인 이슈를 썼다. 유잉은 「팍스 브리타니아」 시리즈와 「픽셔널 맨」 등의 소설도 냈으며, 그림 작가인 그렉 랜드와 함께 ‘올뉴 마블 나우!’의 「마이티 어벤저스」를 론칭했고, 「로키: 아스가르드의 요원」을 통해서는 속임수의 신에게 새로운 임무를 부여했다. 이후 유잉은 「어벤저스: 노 서렌더」 스토리라인의 작가진으로 참여해 헐크를 죽음에서 부활시켰으며, 녹색 괴물의 여정은 개인 타이틀 「이모털 헐크」로 확장되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조 베넷


브라질의 아티스트인 조 베넷은 마블의 「래비지 2099」로 데뷔했고, 이미지 코믹스에서 스토리 작가 앨런 무어와 「슈프림」을 그린 후, 다시 마블로 돌아와 「노바」, 「X-51」, 「크루」 등의 작품을 맡았다. 이후 「캡틴 아메리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토르」 등의 작품에 참여한 바 있다.


추천평

“올해 최고의 호러 코믹스.” - 키에론 길렌
 
“「이모털 헐크」는 마블 최강의 캐릭터를 그 본래 DNA이자 본모습인 괴물로 되돌렸다.
나는 이 시리즈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 제프 르미어
 
“친숙한 마블 히어로의 어둡고도 흥미로운 대변신.” - IGN
 
“마블의 녹색 괴수에 대한 위대하고도 새로운 방향 제시.” - 뉴사라마
 
“압도적이다.” - AV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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