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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앤드 로빈 Vol. 1 본 투 킬(뉴! 52)

  • 판매가 18,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92쪽 167*257mm 2021년 04월 25일
  • ISBN_13 979-11-6579-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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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배트맨과 로빈 - 다이내믹 듀오. 다크 나이트와 보이 원더.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

다른 로빈들과 달리 데미안 웨인은 날 때부터 세계 최강의 암살자로 길러졌다. 데미안의 폭력적인 기질로 인해 배트맨과 로빈의 파트너쉽이 위기에 처하고, 브루스 웨인의 과거로부터 온 의문의 암살자가 다크 나이트의 목숨을 끊기 위해 고담으로 향한다.

스스로를 노바디라고 부르는 이 인물은 전 세계 음지들을 순회하며 자신이 유죄라고 판단하는 이들을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든다. 이제 배트맨을 노리는 이 사디스트 살인마는 우선 배트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앗아가기 위해 데미안에게 본능을 따르며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한다. 과연 새로운 로빈은 자신의 숙명인 암살자로 거듭나기 위해 아버지를 배신할 것인가?

저자 피터 J. 토마시(브라이티스트 데이)와 아티스트 패트릭 글리슨(그린 랜턴 군단)의 <배트맨 앤드 로빈 Vol. 1: 본 투 킬>에서 배트맨과 로빈의 고전적인 관계가… 그리고 DC 유니버스가 새로운 국면에 돌입한다! <배트맨 앤드 로빈 #1-8>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뉴! 52 시리즈

뉴 52! 배트맨(전10권)

뉴 52! 저스티스 리그(전8권)

뉴 52! 나이트윙 Vol. 1-2

배트맨 주식회사

뉴 52! 배트맨 주식회사(전2권)

배트맨 이터널(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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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52! 아쿠아맨(전4권)

뉴 52! 슈퍼맨: 액션 코믹스(전3권)

뉴 52!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 1-2

뉴 52! 할리 퀸 Vol. 1-2

뉴 52! 플래시 Vol. 1-2

 

저자소개

지은이: 피터 J. 토마시


배트맨에 흠뻑 빠져 90년대 DC코믹스를 대표하는 편집자로 활약하면서 <그린 랜턴>, <배트맨>, <아쿠아맨>, <호크맨>, <JSA> 등을 편집했고 <JSA>, <아웃사이더즈>, <스틸>, <라이트 브리게이드> 등의 시리즈에 비정규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해 <블랙 아담: 다크 에이지>, <그린 랜턴 군단> 등으로 명성을 떨쳤고 <뉴 52> 이후 <배트맨과 로빈>, <그린 랜턴 군단>의 스토리를 맡고 있다. 어린 시절에 데니스 오닐(Denny O'Neill), 닐 애덤스(Neal Adams), 밥 해니(Bob Haney), 짐 아파로(Jim Aparo) 등의 만화 작가들을 좋아했으며, <배트맨과 로빈>에 등장하는 배트맨 아들 데미안 웨인의 캐릭터의 묘사는 자신의 여덟 살짜리 아들을 보며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역자: 전인표


DC 코믹스 전문 번역자. 주요 번역작으로 <디텍티브 코믹스 #27>, <디텍티브 코믹스 #1000>, <조커>, <배트맨: 화이트 나이트>, <배트맨: 로드 투 메탈>, <배트맨: 메탈>, <배트맨: 메탈: 다크 나이츠 라이징>이 있다. 그 외에 <프리 코믹북 데이 2019: 스파이더맨/베놈 #1>,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으로!>, <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 <마인크래프트: 바닷속으로!> 등을 옮겼다.


그린이: 패트릭 글리슨


패트릭 글리슨은 DC코믹스의 <그린 랜턴 군단> 시리즈로 가장 유명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아쿠아맨>의 펜슬러로 총 20이슈를 그렸으며, 2006년부터 <그린 랜턴 군단>을 맡아 <블랙키스트 나이트>와 <브라이티스트 데이>를 이끄는 주요 작가로 활약했다. <뉴 52> 리런치 이전에 피터 J. 토마시가 스토리를 쓴 <배트맨과 로빈> #20-22와 <피의 나무(Tree of Blood)>를 그린 것을 계기로 2011년 리런치된 <배트맨과 로빈> Vol. 2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패트릭 글리슨은 미네소타 노스 브랜치에 거주하면서 <그린 랜턴>시리즈 아티스트인 더그 만케(Doug Mahnke)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다.


추천평

“로빈이 어머니의 차가운 분노와 아버지의 고결한 연민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최근 몇 년 중 만화가 안겨 준 최고의 경험이었다.” - 맥심

“강렬한 스토리, 예리한 인물 묘사.” - 퍼블리셔스 위클리

“견고하다.” - 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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