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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2 - 월드 투어

  • 판매가 2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68쪽 167*257mm 2021년 05월 15일
  • ISBN_13 979-11-6579-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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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적이 펼쳐지는 곳, 어벤저스 마운틴!

새로운 어벤저스가 공식적으로 결성되었다. 세상 꼭대기에 경이로운 새 본부를 얻게 된 지구 최강의 영웅들은 복수의 화신 네이머가 이끄는 심해의 디펜더스, 다시 모인 러시아 슈퍼솔저 팀 윈터 가드, 충격적인 깜짝 선물을 준비한 미국 정부, 새롭게 선보이는 에이전트 오브 와칸다를 만나러 동분서주한다. 그리고 뱀파이어 내전으로 또 한 번 혼돈에 빠지는 세상! 정체불명 섀도우 대령과 그가 이끄는 언리빙 군단이 드라큘라의 행방을 추적하는데…. 만약 어벤저스가 먼저 드라큘라를 찾는다면 그는 친구가 될까, 아니면 적이 될까? 새 멤버로 영입한 이 분야 전문가 어벤저는 바로… 블레이드였다! '백만 년 전 어벤저스'에 관한 수수께끼는 점점 더 깊어지고, 지금껏 마블 유니버스 태초의 역사로 알려졌던 사실들이 뒤집힐 것이다!

 

마블 프레시 스타트!

변화를 시도했던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시기가 지나고, 2018년부터 마블 코믹스는 ‘프레시 스타트’ 라인업을 통해 각 히어로들의 서사에 근본적 재미를 되찾아 주었다. 「어벤저스」 타이틀 역시 핵심 멤버 토르, 아이언 맨, 캡틴 아메리카가 자신들의 코드네임을 되찾으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혔다. 지금 여기서 지구 최강 영웅들의 신선한 새출발이 시작된다!

 

제이슨 아론, 에드 맥기네스, 사라 피첼리, 데이비드 마케즈 외 많은 작가진이 참여한 「어벤저스(2018)」 #7-17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벤저스: 노 서렌더』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1 - 마지막 호스트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2 - 월드 투어

『어벤저스: 지구 최강의 영웅들』 Vol. 3 - 워 오브 더 렐름스(출간 예정)

『토르: 천둥신의 귀환』

『태스크마스터』

저자소개

지은이: 제이슨 아론


미국 알라바마 출신의 그래픽 노블 작가. 2001년에 그래픽 노블 작가로서의 이력을 시작한 그를 두고 브라이언 K 본(<Y: 더 라스트 맨>)은 앨런 무어, 닐 게이먼, 그랜트 모리슨, 가스 이니스, 워런 엘리스 등 현재 미국 코믹스 시장을 휩쓸고 있는 영국 출신 작가들에 대항할 만한 미국 출신 작가로 꼽았다. <울버린>, <고스트 라이더>, <퍼니셔 맥스> 등 많은 작품을 쓰지는 않았지만 그는 대표작 <스칼프트(Scalped)> 하나만으로 이 시대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참고로 제이슨 아론은 구스타브 하스포드(Gustav Hasford)의 친척인데, 구스타브 하스포드는 후에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화한 “풀 메탈 재킷”의 원작 <더 쇼트 타이머즈>를 쓴 작가이다. 제이슨은 구스타브에 대한 기억과 그의 작품 세계를 글로 쓰기도 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안드레아 소렌티노


이탈리아 태생의 만화 작화가. 2010년 마브 울프먼의 <갓 오브 워> 그림을 맡으며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소렌티노는, 이후 DC 코믹스에서의 <I, 뱀파이어>, <그린 애로우> 작업을 통해 특유의 섬세하고 화려한 그림으로 독자들과 평단의 찬사를 받는다. 2012년에는 ign.com 선정 ‘최우수 코믹 아티스트’에 올랐으며, 2015년 마블과 계약한 후에는 <언캐니 엑스맨>, <올뉴 엑스맨>, <올드 맨 로건> 등 다양한 엑스맨 시리즈에 참여했다. 2017년 마블의 초대형 이벤트 <시크릿 엠파이어>의 주요 작화가로 활약하며 이야기 전체의 절반가량을 그려 넣은 소렌티노는 현재 제프 르미어와 함께 이미지 코믹스 <기디온 폴스>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린이: 에드 맥기네스


아트 아담스와 존 번, 그리고 캡콤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주로 제프 로브, 덱스터 빈즈와 함께 활동했는데, 대표작으로 <슈퍼맨/배트맨> 시리즈와 <레드 헐크>, <JLA 클래시파이드> 등이 있다.


그린이: 데이비드 마케즈


미국의 로토스코프 애니메이션 ‘스캐너 다클리’에서 애니메이터로 일했다. 오래전부터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그는 지금은 ‘붐! 스튜디오’에 합병된 아카이아 스튜디오에서 작가 대니얼 퀀츠 및 R. J. 라이언과 함께 그래픽 노블 《신드롬》을 내며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마블에서 《얼티밋 코믹스 스파이더맨》, 《올뉴 엑스멘》 등을 작업했다


그린이: 사라 피첼리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로 로마에 있는 자택에서 작업한다. 수년간 스토리 보드 아티스트와 캐릭터 디자이너 일을 하다가 우연히 한 만화가와 인연이 닿아 2007년에 미국 만화 쪽 일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IDW의 <스타트렉> 만화에 참여했다가 마블로 왔는데, <NYX>, <런어웨이즈>, <엑스맨: 픽시 스트라이크 백> 등을 통해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고 마침내 <얼티밋 스파이더맨>에서 피터 파커를 대신할 새로운 흑인 스파이더맨 소년 마일스 모랄레스의 외모를 창작하기에 이른다. 2011년 이글 어워드 신인 만화가상을 받았고 차세대 마블 코믹스를 견인할 스타 작가로 각광받고 있다.

 



추천평

 

“호러와 액션의 멋진 만남.” - 블랙 너드 프라플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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