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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컴플릿 컬렉션 BOOK 1

  • 판매가 28,000원
  • 책정보 양장 348쪽 167*257mm 2022년 01월 26일
  • ISBN_13 979-11-6579-8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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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신이 읽었던 스파이더맨과는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맙소사, 댄 슬롯이

다음 이야기를 어떻게 이어 나갈지는 아무도 짐작할 수가 없다.” - 코믹바인

 

닥터 옥토퍼스, 스파이더맨에게 완벽한 승리를 선포하다!

스파이디 앞에 매번 무릎 꿇었던 오토 옥타비우스가 기상천외한 역습을 벌였다. 그것은 바로 피터 파커와 몸을 맞바꾸는 것! 이제 어메이징한 여정은 끝나고, 더 영리해진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의 시대가 시작된다! 그러나 업그레이드한 코스튬으로 새로운 시니스터 식스를 굴복시키며 위대함을 증명하는 것도 잠시뿐. 새로운 스파이디를 향한 이웃들의 시선은 그리 다정하지 못하다! 무자비한 범죄자 응징으로 동료 히어로들 사이에서 우려를 자아내는 스파이더맨은 결국 어벤저스에서 퇴출당할 것인가? 벌처와 그린 고블린 같은 숙적들을 상대하는 한편, 새로운 친구 안나 마리아 마르코니와 가까워지는 옥타비우스. 지금껏 본 적 없는 스파이더맨이 더 뛰어난 거미줄 타기를 시작한다! 한편, 진짜 피터 파커의 유령은 자신의 몸과 정신과 운명을 되찾으려 몸부림치는데! 과연 이것이 오토 옥타비우스의 끝이 될 것인가? 누가 살고 누가 죽어야 할지, 과연 누가 진정 뛰어난 스파이더맨이어야 할지 결정할 순간이 찾아왔을 때, 하필 그린 고블린이 복귀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게다가 어디에서도 스파이더맨을 찾을 수 없다면?

 

2012년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후 마블은 새로운 작가진을 투입하여 슈퍼히어로 캐릭터들의 코스튬과 디자인부터 히어로의 정체에 이르기까지 기존이 설정을 송두리째 바꾸는 대대적인 변혁을 추구했는데, 이것이 ‘마블 나우!’였다. 피터 파커의 오랜 숙적 닥터 옥토퍼스가 피터와 몸을 바꾸어 스파이더맨으로 활동한다는 내용이 처음 발표되었을 당시 팬들은 피터 파커 없는 스파이더맨은 말이 안 된다며 격렬히 반발했으나, 연재가 진행되면서 안나 마리아 같은 새로운 캐릭터의 매력과 닥터 옥토퍼스식 스파이더맨이 보여 주는 발상의 전환, 그리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진의 능력 등으로 모든 면에서 호평받은 작품으로 남았다.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컴플릿 컬렉션』은 미국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국내 출간작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전 6권)을 더욱 깔끔하게 다듬어 선보이는 하드커버 애장판으로, BOOK 1은 기존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Vol. 1-3 분량을 합본으로 모았다. 댄 슬롯, 크리스토스 게이지, 리처드 엘슨, 움베르토 라모스, 라이언 스테그먼, 주세페 캐먼콜리 외 많은 작가진이 참여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1-16이 수록되어 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잉 위시』

저자소개

지은이: 댄 슬롯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작가로서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 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700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그는 <스파이더버스> 이벤트를 쓰고 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주세페 캐먼콜리


1975년생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 1995년에 프로 만화가로 데뷔한 후 2000년에 DC 버티고 라인의 <스웜프 씽>을 통해서 미국 무대에 진출하면서 <스웜프 씽>, <헬 블레이저> 등의 대표작가로 성장하였다. 2002년에는 브라이언 아자렐로와 함께 마블의 <스파이더맨> 만화를 그린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최근에는 댄 슬롯과 함께 <슈피리어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를 그렸다. 그 외 대표작으로는 <다크 울버린>, <인티메이츠>, <배트맨>, <캡틴 아톰> 등이 있다. 고향인 이탈리아 레조넬에밀리아에 살면서 고향의 예술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그린이: 라이언 스테그먼


디트로이트 출생. 열다섯 살 때 동네 만화 가게에서 <스폰>을 읽고는 만화에 푹 빠져 급기야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때문에 토드 맥팔레인과 그렉 카풀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2005년 마르코시아의 <미드나잇 키스>로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마블의 <마법사의 제자>, 제네스코프의 <그림 동화> 만화 시리즈, 마블의 <인크레더블 헐크>, <엑스23>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1년 마블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년 <스칼렛 스파이더>, 2013년에는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등 현재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대표작가로 자리 잡았다.

 



그린이: 움베르토 라모스


멕시코 출신의 만화가인 움베르토 라모스는 90년대 중후반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DC에서 <임펄스>의 작화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98년부터 이미지 출판사에서 <크림슨>을 연재하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성실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마블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의 배리언트 커버를 맡으며 마블과 인연을 쌓았고, 결국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등에서 작화를 맡게 되었다. 이후 댄 슬롯, 스테파노 카셀리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장기간 연재하기도 한 라모스는 <엑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 <챔피언스>, <스트레인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듯한 작화를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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