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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 Vol. 4 - 무대 뒤편 이야기

  • 판매가 19,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20쪽 167*257mm 2022년 05월 20일
  • ISBN_13 979-11-6579-986-1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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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모든 사건의 배후에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그 정답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 일렉트로 덕에 곤란에 처한 스파이더맨과 MJ. 과연 두 사람은 서로를 보호해 줄 수 있을까? 그들을 가로막는 미스테리오의 계획은 무엇이며, 의문의 붕대 빌런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그리고 스파이디가 빌런 부메랑과 룸메이트가 되기로 한 결정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모습을 지켜보라! 한편, 그 어느 때보다 무서운 존재가 되어 나타난 카니지로부터 어린 딜런 브록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스파이더맨뿐인데…. 카니지 심비오트를 한 번이라도 입은 적 있었던 모두가 표적이 될지니 노먼 오스본도 예외는 아니다! 스파이더맨은 노먼을 구할 수 있을까? 아니, 구하고 싶기는 한 걸까? ‘앱솔루트 카니지’ 이벤트의 타이인이 시작된다.

 

마블 프레시 스타트!

변화를 시도했던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시기가 지나고, 2018년부터 마블 코믹스는 ‘프레시 스타트’ 라인업을 통해 각 히어로들의 서사에 근본적 재미를 되찾아 주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 타이틀 역시 피터 파커를 평생의 연인 메리 제인 옆자리로 되돌리고 J. 조나 제이머슨, 메이 숙모, 리저드, 블랙 캣 등 다양한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오는 좌충우돌을 보여 주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혔다. 지금 여기서 스파이더맨의 신선한 새출발이 시작된다!

 

닉 스펜서, 젭 웰스, 키튼 패티, 라이언 오틀리, 움베르토 라모스, 패트릭 글리슨 외 많은 작가진이 참여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8) #24-3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테일즈 오브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 앤솔로지』

『프렌들리 네이버후드 스파이더맨』

『앱솔루트 카니지 vs. 베놈』

저자소개

지은이: 닉 스펜서


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웠다. 대표작은 이미지 코믹스의 <모닝 글로리>. 이 작품은 “스크림”류의 공포영화가 유행하던 90년대에 극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는데, 이 책으로 2011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스토리 작가 후보에도 올랐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 인기 작가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쓴 <도둑의 제왕>, DC 코믹스의 <T.H.U.N.D.E.R. 에이전트>,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 등이 있다.

 



역자: 이용석




그린이: 패트릭 글리슨


패트릭 글리슨은 DC코믹스의 <그린 랜턴 군단> 시리즈로 가장 유명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아쿠아맨>의 펜슬러로 총 20이슈를 그렸으며, 2006년부터 <그린 랜턴 군단>을 맡아 <블랙키스트 나이트>와 <브라이티스트 데이>를 이끄는 주요 작가로 활약했다. <뉴 52> 리런치 이전에 피터 J. 토마시가 스토리를 쓴 <배트맨과 로빈> #20-22와 <피의 나무(Tree of Blood)>를 그린 것을 계기로 2011년 리런치된 <배트맨과 로빈> Vol. 2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패트릭 글리슨은 미네소타 노스 브랜치에 거주하면서 <그린 랜턴>시리즈 아티스트인 더그 만케(Doug Mahnke)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다.


그린이: 움베르토 라모스


멕시코 출신의 만화가인 움베르토 라모스는 90년대 중후반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DC에서 <임펄스>의 작화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98년부터 이미지 출판사에서 <크림슨>을 연재하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성실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마블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의 배리언트 커버를 맡으며 마블과 인연을 쌓았고, 결국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등에서 작화를 맡게 되었다. 이후 댄 슬롯, 스테파노 카셀리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장기간 연재하기도 한 라모스는 <엑스트라오디너리 엑스맨>, <챔피언스>, <스트레인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듯한 작화를 보여 주고 있다.


추천평

“작가진은 스파이더맨을 바닥까지 끌어내린다!

전례 없이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빌런, 그 이상의 이야기를 마주하라!” - A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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