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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 Vol. 5 - 2099 [완결]

  • 판매가 2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68쪽 167*257mm 2022년 05월 20일
  • ISBN_13 979-11-6579-9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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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위험에 빠진 2099년!

미래의 스파이더맨 ‘미겔 오하라’가 현재에 도착한다. 록손 비밀 감옥에 억류당한 미겔은 현재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하지만 피터는 빌런들이 일으키는 사건, 가족 문제, 국제 분쟁, J. 조나 제이머슨의 새로운 계획 때문에 이미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상황인데! 미래 전체가 붕괴할 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서둘러 작전을 세워야 한다. 두 시대의 히어로가 해결할 각자의 문제들은 결국 한 지점으로 모여 들고, 모든 것의 운명은 피터 파커와 미겔 오하라… 그리고 닥터 둠에게 달려 있다는데?! 뉴욕 시장이 된 피스크가 피터의 룸메이트인 부메랑을 노리는 이유는? 여기서 피터 파커의 인생은 또다시… 그리고 어쩌면 영원히 뒤바뀔 것이다!

 

마블 프레시 스타트!

변화를 시도했던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시기가 지나고, 2018년부터 마블 코믹스는 ‘프레시 스타트’ 라인업을 통해 각 히어로들의 서사에 근본적 재미를 되찾아 주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레시 스타트」 타이틀 역시 피터 파커를 평생의 연인 메리 제인 옆자리로 되돌리고 J. 조나 제이머슨, 메이 숙모, 리저드, 블랙 캣 등 다양한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오는 좌충우돌을 보여 주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혔다. 지금 여기서 스파이더맨의 신선한 새출발이 시작된다!

 

닉 스펜서, 라이언 오틀리, 패트릭 글리슨, 매튜 윌슨 외 많은 작가진이 참여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8) #32-43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신즈 라이징』 Vol. 1-3(완결)

『시니스터 워』

저자소개

지은이: 닉 스펜서


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웠다. 대표작은 이미지 코믹스의 <모닝 글로리>. 이 작품은 “스크림”류의 공포영화가 유행하던 90년대에 극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는데, 이 책으로 2011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스토리 작가 후보에도 올랐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 인기 작가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쓴 <도둑의 제왕>, DC 코믹스의 <T.H.U.N.D.E.R. 에이전트>,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 등이 있다.

 



역자: 이용석




그린이: 패트릭 글리슨


패트릭 글리슨은 DC코믹스의 <그린 랜턴 군단> 시리즈로 가장 유명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아쿠아맨>의 펜슬러로 총 20이슈를 그렸으며, 2006년부터 <그린 랜턴 군단>을 맡아 <블랙키스트 나이트>와 <브라이티스트 데이>를 이끄는 주요 작가로 활약했다. <뉴 52> 리런치 이전에 피터 J. 토마시가 스토리를 쓴 <배트맨과 로빈> #20-22와 <피의 나무(Tree of Blood)>를 그린 것을 계기로 2011년 리런치된 <배트맨과 로빈> Vol. 2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패트릭 글리슨은 미네소타 노스 브랜치에 거주하면서 <그린 랜턴>시리즈 아티스트인 더그 만케(Doug Mahnke)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다.


그린이: 매튜 윌슨


사바나의 질로놀 스튜디오에서 코믹 북 채색 담당 이력을 시작해 독립한 후에는 제이미 맥켈비와 크리스 샘니를 포함한 작화가들과 합을 맞추는 등 유명세를 얻었다. 윌슨의 선명한 컬러링은 「영 어벤저스」에서 맥켈비의 깔끔한 그림체와 완벽하게 어울렸으며, 글 작가 키에론 길런, 맥켈비와 팀을 이루었던 이미지사의 「더 위키드 + 더 디바인」에서는 컬러리스트인 그를 빼놓고 논할 수 없다. 그의 바쁜 이력에는 샘니와 함께했던 「블랙 위도우」, 러셀 다우터만의 그림에 색채를 불어넣은 「토르: 천둥의 여신」과 「마이티 토르」가 포함돼 있다.


추천평

“매끄럽게 기름칠한 기계가 돌아가듯 수많은 과거 이야기를 버무린다.” - 올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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