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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우리 발아래의 국가

  • 판매가 24,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96쪽 167*257mm 2022년 10월 26일
  • ISBN_13 979-11-6925-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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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고귀한 전사, 새로운 시대, 와칸다 포에버!
외부 세력에 의해 갈가리 찢어졌던 와칸다가 내부 분열로 다시 한번 위기를 맞는다. 여왕이 쓰러지고, 국민들이 왕가에 반기를 든다. 왕족의 파멸을 노리는 젠지와 테투는 국민을 선동하며 세력을 모으고 도라 밀라제의 아네카와 아요는 왕의 명령이 아닌 자기 자신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외부인이 갈등에 기름을 붓고, 이에 블랙 팬서 역시 외부인 팀을 동원해 위기 돌파를 노린다. 한편, 와칸다의 기억이 담겨 있는 잘리아 평원에서는 누군가가 한 차원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이 작품은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왕의 이야기인 동시에 아직 자신의 전설을 오롯이 들려주지 못한 여왕의 이야기이며, 변화를 위해 싸우는 천사의 이야기인 동시에 혼돈을 빚는 악마의 이야기이다. 적과 아군의 이야기, 친구와 원수의 이야기, 사랑과 증오의 이야기… 이것은 와칸다의 이야기이다.
「블랙 팬서」(2016) #1-12 수록.
 
타네하시 코츠의 손끝에서 태어난 코믹스의 혁명
평단의 찬사를 받는 저술가이자 기자 타네하시 코츠(세상과 나 사이)의 마블 합류를 세상에 알린 블랙 팬서 시리즈. 코츠가 글을 쓸 때마다 전 세계가 이목을 집중한다. 당신이 들고 있는 이 책 『블랙 팬서: 우리 발아래의 국가』도 마찬가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그림체의 ‘브라이언 스텔프리즈’와 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는 ‘크리스 스프라우스’라는 든든한 응원군을 등에 업은 코츠. 그의 손끝에서 블랙 팬서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코츠가 열어 주는 문 뒤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새로운 영광의 시대를 맞은 와칸다? 아니면 불타고 남은 왕국의 잔해?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블랙 팬서: 블랙 팬서는 누구인가?』
『뉴 어벤저스』 Vol. 1: 모든 것은 죽는다
『어벤저스: 타임 런즈 아웃』

저자소개

지은이: 타네하시 코츠


미국의 작가이자 기자. <애틀랜틱>에서 정치와 문화 담당 기자로 활동했으며, 2015년에 펴낸 저서 <세상과 나 사이>가 대중과 평단의 극찬 속에 각종 영미권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꼽히는 등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마블 <블랙 팬서> 시리즈의 리런치를 훌륭하게 해내며 코믹스 작가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코츠는, 2018년부터 <캡틴 아메리카>의 연재를 맡아 모노드라마풍의 세련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고 있다. 타네하시 코츠는 현재 뉴욕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임태현


   


그린이: 로라 마틴


다수의 아이스너와 이글상을 수상한 로라 마틴은 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채색화가 중 한 명이다. 짐 리의 와일드스톰 스튜디오에서 커리어의 첫 단추를 꿴 마틴의 초기작으로 존 캐시디의 플래니터리와 브라이언 히치의 어소리티가 있다. 한동안 크로스젠 코믹스에서 미술감독으로 활약한 마틴은 이후 마블에서 다시 캐시디를 만나 어스토니싱 엑스맨을 함께 작업했다. 그 외에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의 토르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의 시즈도 마틴의 자취가 남아 있는 작품이다.


그린이: 크리스 스프라우스


크리스 스프라우스는 세 살 무렵 가족과 함께 인도에 살게 되었는데, 집 마당에 뱀이 많아 밖에 나가 놀 수 없자 코믹스를 읽게 되었다. 이후 그의 인생은 늘 코믹스와 함께였다. 여섯 살에 미국 버지니아로 다시 돌아온 후 그는 코믹스를 직접 그리기 시작했고, 정식 데뷔전 학창시절 학교 신문에 만화를 싣기도 하였다. 작품으로는 배트맨 애뉴얼, 액션 코믹스, 앨런 무어의 어썸 유니버스 핸드북, 수프림,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등이 있으며, 특히 앨런 무어와 함께 작업한 톰 스트롱으로 두 차례 아이즈너상을 수상하였다.



그린이: 브라이언 스텔프리즈


2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코믹 북 세계에서 활약한 브라이언 스텔프리즈는 그동안 각본, 밑그림, 펜선, 채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낌없는 실력을 뽐냈다. 미국 내 거의 모든 주요 코믹북 출판사에서 작업한 경력이 있는 스텔프리즈는 컬리 햄너, 칼 스토리 등과 함께 애틀란타 가이진 스튜디오를 창립하기도 했다. 최근작으로 붐! 스튜디오에서 그린 데이맨과 마블의 블랙 팬서 등이 있다.


추천평

“완벽에 가까운 시리즈.” - 프로젝트 팬덤
 
“대부분의 코믹스는 이 정도까지 주목받는 일이 없지만, 만일 그 책들을 전부 다 타네하시 코츠가 썼다면 그때는 얘기가 달랐을 것이다.” - 뉴욕 타임스
 
“트찰라에게 인간적이고 다층적인 특성을 부여함으로써 블랙 팬서라는 이름이 주는 부담감을 이겨 내고 그에 걸맞은 훌륭한 작품을 완성했다.” - 워싱턴 포스트
 
“코믹스에서 표현하기 어려운 깊고 진중한 주제의식과 코믹스 특유의 화려한 액션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점을 찾아낸다.” - NPR
 
“오늘날 가장 많이 회자되는 코믹스 시리즈.” - 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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