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456북클럽 5 - ⑤할리우드에 간 삼총사

43번지 유령 저택

  • 판매가 9,000원
  • 책정보 양장 140쪽 135*200mm 2013년 11월 25일
  • ISBN_13 978-89-527-5465-3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 크게보기
  • 미리보기
  • 구매정보

  • 책 소개
  • 저자소개
  • 보도자료

책소개

할리우드에서 가장 큰 영화사의 무니만 B. 블록버스터 회장이<43번지 유령 저택>을 영화로 만들자는 제안을 하고,
유령 저택 삼총사는 부푼 마음을 안고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로 간다!
 
*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3년 연속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별 점 다섯 개(★★★★★)가 결코 아깝지 않은 <43번지 유령 저택>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코네티컷 주 너트메그 상 후보작 / 메인 주 학생 도서상 후보작 / 뉴헴프셔 주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도서상 / 네바다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로드아일랜드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독자 상 후보작 / 조지아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일리노이 주 블루스텀 상 후보작 / 네브래스카 주 골든 소어 도서상 / 싱가포르 레드 닷 도서상 / 텍사스 주 블루보닛 도서상 후보작 / 웨스트버지니아 주 어린이가 선택한 도서상 / 혼 토드 테일 후보작 / 넥스트 인디 리스트 / 어린이 도서관 조합이 선택한 책 /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책 선정 / 오리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플로리다 주 추천 도서 / 알래스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워싱턴 도서관 미디어 협회 새스콰치 상 후보작 / 테네시 주 도서상 후보작 / 미네소타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유령과 함께 살면 어떨까?’라는, 어린이들이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만한 유쾌한 상상을 달콤 살벌하게 풀어 냈다. _소년한국일보
깨알 같은 재미와 익살스러운 그림이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이쯤 되면 ‘폭풍 마력’으로 다가온다.
_문부일(아동청소년책 작가)
오랜만에 질투 때문에 배가 배알배알 아픈 작품을 만났다. 아주 발칙하고 해괴한 상상력 앞에 작가 자존심이 깡그리 뭉개졌다. _김해등(동화 작가)
편지글임에도 어쩜 이렇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절로 아이들과 같이 읽고 웃고 얘기하고 싶은 책이다. _하신하(동화 작가)
--------------------------------------------------------------------
▣ 작품 소개
 
“웹툰을 닫고 볼 정도로 재미난 책”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을 사로잡고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작!
더 강력한 웃음과 재미, 감동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 오늘부터 ‘할리우드’는 우리가 접수한다!
겁나라 시민은 물론, 전 세계 독자들을 <43번지 유령 저택>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한 유령 저택 삼총사가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로 간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큰 영화사를 운영하는 무니만 B. 블록버스터 회장이 그들의 책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제안했기 때문. 과연 할리우드로 떠난 그들 앞에 어떤 사건이 펼쳐질까? 슬슬 겁나라 시가 익숙해질 무렵, 할리우드라는 새로운 장소와 영화 촬영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는 독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며 색다른 이야기를 기대하게 한다.
 
▶ 새롭든가, 정말 새롭든가, 진짜 새롭든가
_ 삼총사, 이런 모습 처음이야! 
할리우드에 도착하자마자 삼총사는 낯선 ‘원정 경기’에 우왕좌왕, 갈팡질팡한다. 올드미스는 자신이 영화에 출연하지 못한다는 소식에 심통을 부리고, 부루퉁과 드리미는 할리우드의 화려함에 취해 걸맞은 외모를 가꾸느라, 유명 영화배우로 허세를 부리느라 거울 앞을 떠나지 못한다. 이제껏 환상적인 팀워크를 선보였기에 으레 그러려니 하고 방심하고 있던 독자들은 달라진 삼총사의 모습에 바짝 긴장하며 이야기에 몰입한다. 
_ 이렇게 악랄하고 못된 ‘악당’은 없었다!
무니만  B. 블록버스터 회장과 지지 D. 드러운 감독, 그리고 블록버스터 회장의 비서 마이 못데드라는 스타를 손아귀에 넣기 위해, 영화를 흥행시키기 위해, 영화사의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무슨 짓이든 서슴없이 저지른다. 눈도 깜짝 안 하고 오들오드리 오스카의 목숨을 빼앗을 계략마저 꾸민다. 역대 최강 악당에 맞서는 만큼 유령 저택 삼총사도 막강한 단결력을 보여 준다. 모름지기 숨 막히게 재미있는 영화란, 못된 악당을 속 시원히 무찔러 줘야 제맛! 유령 영화이니만큼 유령 올드미스의 눈에 보이지 않는(?) 활약과, 뒤늦게나마 정신을 차린 부루퉁과 드리미의 기지는 독자들에게 통쾌한 즐거움을 준다. 역시 하나보다는 둘이 낫고, 이를 바탕으로 <43번지 유령 저택>의 새 이야기와 ‘둘이 보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재미있는 영화가 탄생한다. 
_  이보다 더 낱낱이 파헤치기는 어렵다!
겁나라 시의 소식을 스마트폰보다 빨리, 숨김없이 전해 주었던 <겁나라 빨라 신문>을 능가하는 잡지가  대거 등장하여 읽는 맛을 더한다. <대놓고 쑥덕대는 할리우드 통신>은 ‘당신이 죽도록 듣고 싶어 하는 영화계 소식과 비밀’을 보란 듯이 대놓고 쑥덕대고, <날마다 스캔들>의 터지리 발칵 편집장은 스캔들에 눈이 멀어 소문이나 험담 따위를 쉼 없이 기사로 써 내려간다. 물 샐 틈 없는 정보에 빵빵 터지는 재미는 덤이다.
 
▶ 외모, 나이, 성별 등으로 차별받고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
‘43번지 유령 저택’에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두 가지 원칙이 있다. 하나는 일에 대한 의논은 반드시 글로 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수결의 원칙이다. 이는 그들을 하나로 이어 주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외모, 나이, 성별, 성격 등 그 어느 것 하나 맞지 않지만 이를 잣대 삼아 차별하거나 무시하지 않는다. 글로밖에 소통할 수 없는 올드미스가 의견을 밝힐 수 있게 모든 의논은 편지로 주고받고, 나이 어린 드리미가 법적 계약서에는 서명할 수 없어도 동등한 권리와 대가를 준다. 비록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마이 못데드라가 착한 심성을 가졌을 거라 잘못 판단하고, 눈부시게 번쩍번쩍한 할리우드식 치장에 취해 정작 중요한 가족의 고민을 외면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지만, 삼총사가 만드는 영화 포스터에 그들의 이름을 가나다 순서로 공평하게 적는 작은 실천은 독자들에게 커다란 의미로 각인된다.
 
 
▣ 작품 내용  
무니만 블록버스터 영화사의 회장 무니만 B. 블록버스터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43번지 유령 저택>을 영화로 만들자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온다. 부루퉁은 별로 내키지 않지만, 영화 출연에 들뜬 드리미와 살아생전 영화배우를 꿈꿨던 올드미스가 부추기는 바람에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할리우드로 떠난다. 올드미스만 진짜 영화배우처럼 예쁘게 꾸밀 준비를 위해 뒤따라오기로 한다. 그런데 할리우드에 도착한 부루퉁과 드리미는 그곳에 걸맞은 외모로 변신해야 한다는 계약 내용에 따라 잘나가는 전문가들에게 머리 모양이며, 메이크업, 치과 치료를 받는다. 화려한 겉모습과 핫한 인기에 맛을 들인 부루퉁과 드리미는 외모도 생각도 점점 달라진다. 한편, 뒤늦게 할리우드에 도착한 올드미스는 완전히 변해 버린 부루퉁과 드리미도 충격적인데, 영화 속 유령 ‘거비나 오싸카니’ 역을 자신이 아닌 오들오드리 오스카(92세)라는 여배우가 한다는 사실마저 알게 된다. 사실 이 캐스팅에는 그녀가 촬영 중에 죽으면 영화가 크게 성공할 것이라는 제작자들의 음모가 숨겨져 있었다. 이를 안 올드미스는 오들오드리를 돕기 위해 나서고, 늦게나마 할리우드의 허상에서 깨어난 드리미와 부루퉁도 힘을 합쳐 돕는다. 삼총사의 활약으로 오들오드리는 목숨을 구하고, 나쁜 계략을 꾸몄던 영화 제작자들은 체포된다. 삼총사는 오들오드리와 함께 겁나라 시 43번지 유령 저택으로 돌아온다.
 
▣ 작가 소개
글 케이트 클리스 | 그림 M. 사라 클리스  케이트 클리스와 M. 사라 클리스는 어릴 적 일리노이 주의 피오리아에서 살 때 여름이면 영화배우이자 사랑하는 이모인 마리클레어 코스텔로 아버스와 함께 가족들의 모습을 비디오카메라로 찍곤 했다. 이모의 감독 아래 클리스 자매와 다른 형제들은 <신데렐라>나 <헨젤과 그레텔> 같은 동화를 나름대로 재미있게 해석해서 대본을 쓰고 연기를 했다. (클리스 집안의 형제자매들은 영화 촬영을 하느라 분장을 한 채로 동네 은행과 식당에 자주 드나들었다!) 영화배우인 이모의 영향 때문이었을까? 《⑤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는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할리우드로 간 스푸키 저택 삼총사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다. 케이트는 미주리 주 노우드에 살면서 집에서 자주 영화를 보고, 사라는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살면서 영화를 보러 다닌다. <43번지 유령 저택>은 2009년부터 3년 연속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도서 선정, 미국 17개 주의 각종 도서상 수상 및 후보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클리스 자매는 《난 이제 울지 않아》를 포함한 다수의 그림책과 어린이책, 청소년 소설 들을 같이 작업했고, 그중 《Trial by Journal》은 미국도서관협회(ALA)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홈페이지 www.kateandsarahklise.com
 
옮김 노은정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를 비롯해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 《치약으로 백만장자되기》, 《화가 나는 건 당연해!》,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마녀 위니> 시리즈, <슈퍼 걸스> 시리즈 등 많은 작품이 역자의 손을 거쳐 새로 태어났다.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
위험! 함부로 펴 보지 마시오. (웃겨서 죽을 수 있음)
심통 맞은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커다란 저택에서 혼자 사는 소년, 그리고 이들을     지켜보는 유령 올드미스.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 세 사람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된다!
 

저자소개

지은이: 케이트 클리스


케이트 클리스는 일리노이 주 피오리아에서 태어났으며, 마케트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난 이제 울지 않아》를 포함한 다수의 그림책, 어린이책, 청소년 소설 들을 썼으며, 현재 미주리 주 노우드에 살고 있다.


역자: 노은정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대표적인 어린이책으로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쓰나미, 그 거대한 재앙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등 여러 권이 있다.


그린이: M. 사라 클리스


M. 사라 클리스는 일리노이 주 피오리아에서 태어났으며, 마케트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다. 언니 케이트 클리스가 쓴 다수의 그림책, 어린이책, 청소년 소설 들에 그림을 그렸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살고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