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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북클럽

코드네임 R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328쪽 2018년 09월 20일
  • ISBN_13 978895278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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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최고 인기작!

 

 

 

Mission 4: 거대 조직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라!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하기 위해

코드네임 X 강파랑과 코드네임 R이 뭉쳤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코스모의 보스 닥터 이블P와

그를 따르는 파블로 박사,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눈으로 직접 확인한 <코드네임>의 인기!

 

《코드네임 R》 출간을 앞두고 진행된 ‘강경수 작가와 함께하는 4컷 극장 그리기’의 열기는 말 그대로 뜨거웠다. 111년 만의 폭염에도 세 차례 강연이 전부 만석일 만큼 독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강경수 작가가 <코드네임> 한 권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고 같이 ‘4컷 극장’을 그려 보는 내내 아이들은 완전히 몰입했고, ‘코드네임 골든벨 퀴즈’를 전부 맞히는 통에 승자를 가리기 어려울 정도였다. 2017년 7월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에는 《코드네임 K》, 2018년 5월에는 《코드네임 V》로 이어진 <코드네임>의 인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 순간이었으며, 2018년 9월 <코드네임> 네 번째 권 《코드네임 R》의 출간으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특히 《코드네임 R》에는 ‘4컷 극장 그리기’ 대상 수상자의 작품이 실려 있어, 작가와 독자의 경계를 허무는 의미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시도가 눈에 띈다. 작가만의 유머 코드와 깨알 유머를 찾느라 보고 또 보고, 작가가 곳곳에 숨겨 놓은 단서를 찾아 퍼즐을 맞춰 보느라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코드네임>은 ‘강경수’ 작가라 실현 가능한,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 인기작임에 틀림없다.

 

꿀잼 보장! 명불허전 베스트셀러!

두꺼운 책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없애기에 딱!

한번 빠져들면 멈출 수 없는 최면에 걸린 것 같아요!

아이들보다 먼저 읽고 싶은 책!

군데군데 숨은 깨알 유머 때문에 더 꼼꼼히 보게 돼요! _독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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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소개

 

▶ 하나씩 퍼즐 조각이 맞춰지면, 숨겨져 있던 비밀이 드러난다!

《코드네임 R》에서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던 여러 비밀들이 드디어 밝혀진다. 전작 《코드네임 V》에서 베일에 싸인 조직 ‘코스모’가 MSG 첩보국 수석 요원 바이올렛을 납치한 이유부터 파랑이 아빠의 정체까지. 거기에는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남매라는 사실만큼 놀라운 반전도 숨겨져 있다.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사실 코스모의 요원이었다는 것과, 파랑이 아빠가 바로 코드네임 R이라는 것! 이 모든 사실을 전혀 예상 못 한 독자들은 놀라움과 충격에, 또 이 모든 사실을 예상한 독자들은 짜릿함과 희열에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할 것이다. 그 어느 쪽이든 퍼즐 조각이 맞춰져 하나의 큰 그림을 만드는 작가의 치밀한 이야기 구성에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 “넌 혼자가 아니야!” _하나로 뭉친 첩보원들의 대활약!

눈앞에서 파트너이자 엄마인 바이올렛이 납치당한 뒤 파랑이는 자책감에 빠진다. 그런 파랑이에게 ‘바이올렛 구출 작전’을 제안한 사람은 늘 자신을 미워하고 괴롭히던 코드네임 R. 여기에 코드네임 I와 예비 첩보원인 A반 이정찬까지 합류한다. 파랑이는 위기에 처한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나서는 그들을 보며 진정한 동료애를 느낀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함께해 주는 동료가 곁에 있었기에 그들은 바이올렛이 끌려간 코스모 기지로 무사히 잠입해, 악당들을 물리치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한다.

 

▶ 하나하나 다 소장하고 싶은 매력적인 캐릭터

<코드네임>에는 정말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 캐릭터들은 책 속 비중과는 상관없이 두루두루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주인공이 아닌 악당 캐릭터들조차 말이다. 늘 개성 강한 캐릭터를 창조해 내는 강경수 작가의 내공이 《코드네임 R》에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귀여운 펭귄의 모습으로 코스모를 이끄는 최강 보스 닥터를 비롯해, 닥터의 생각을 말로 옮기는 파블로 박사와 가젤, 사루비아, 발록, 그리고 코스모의 훈련 교관 마스터. 작가는 캐릭터 각자에게 개성은 물론, 이야기를 부여한다. 또 누구 하나 허투루 써 버리지 않고 이후 권마다 등장시켜 깨알 재미를 보탠다. 이렇듯 모든 캐릭터를 ‘피규어’로 만들어 갖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지닌 힘이야말로 <코드네임>의 인기를 견인하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 은밀한 첩보와 화려한 액션 사이에 싹튼 위대한 사랑

판타지 첩보 액션’이란 장르에 걸맞게 《코드네임 R》에 등장하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격투는 가슴 뛰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러나 <코드네임> 시리즈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 안에 가슴을 건드리는 어떤 ‘감성’이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소년이 첩보원이 되어 성장하는 험난한 과정 속에는 ‘사랑’이라는 보편적이고 위대한 진리가 담겨 있다. 엄마를 구하려는 강파랑, 존경하고 사모하는 임을 구하려는 R, 그리고 비록 친딸은 아니지만 그만큼 소중한 바이올렛을 구하려는 마스터의 이야기는 1.5L의 눈물을 흘렸다는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 준다.

 

▶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남았다!

《코드네임 R》에서 이미 많은 비밀들이 밝혀졌지만, <코드네임>에는 아직 못 다한 이야기들이 남아 있다. 남몰래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검정고양이 콩이와 정체불명의 여자아이는 그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고, 파랑이는 현재로 돌아가지 못했다. 강연장에서 “<코드네임> 시리즈가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외치던 독자들의 바람처럼 파랑이와 바이올렛 앞에는 새로운 임무들이 기다리고 있다.

 

 

▣ 등장인물

 

<세계 평화를 지키는 MSG 첩보국 팀>

강파랑 / MSG 첩보국의 새 요원이 된 평범한 소년.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한다.

바이올렛 / 본명 이순심. 자칭 우주 미녀 첩보원. 파트너 강파랑, 아니 코드네임 X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코드네임 R / 자칭 천재 첩보원. 바이올렛을 열렬히 사모한다. 그래서 바이올렛의 파트너 강파랑을 미워한다.

코드네임 I / 구조, 생존 전문가. 임무 중 다친 요원들을 치료한다.

A반 이정찬 / 영국 맨체스터 출신 펑크족으로, 아직 정식 첩보원은 아니다.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코스모 팀>

닥터 이블P / 코스모의 보스. 귀여운 외모와 달리,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파블로 박사 / 코스모의 과학자로, 닥터와 의사소통이 되는 유일한 인물.

마스터 / 코스모에서 선별한 어린아이들을 암살자로 훈련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가젤 / 코스모의 카리브해 지부장. 회오리 펀치가 주특기.

사루비아 / 뛰어난 칼싸움 실력을 보유. 반쯤 감긴 눈으로 상대를 방심시킨다.

발록 / 타고난 복서. 그가 휘두르는 훅훅 펀치의 파워는 상상 이상.

 

 

▣ 작품 내용

 

코드네임 X 강파랑은 코드네임 R, 코드네임 I, 그리고 예비 첩보원 이정찬과 함께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기 위해 북극 코스모 기지로 떠난다. 그런데 허술한 R 때문에 이정찬을 빼놓고 출발하고, 쌀쌀맞은 코드네임 I와 파랑이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코스모의 보스인 ‘닥터 이블P’와 닥터의 말을 전하는 파블로 박사를 비롯해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이 등장하면서 숨겨져 있던 바이올렛의 과거가 밝혀진다. 사실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 남매는 어릴 적 코스모에 끌려가, ‘마스터’란 인물에 의해 암살 병기로 키워졌으며, 바이올렛을 딸처럼 생각하던 마스터의 도움으로 탈출해 MSG 요원으로 살아가게 된 것이다. 한편, 코스모 기지로 잠입한 파랑 일행은 가젤, 사루비아, 발록과 맞서 싸우다가 코드네임 I는 행방불명되고, 코드네임 R과 파랑이는 겨우 상대를 물리친다. 그사이 코스모 기지로 끌려 온 바이올렛은 마스터와 재회하지만, 이블칩에 세뇌된 마스터는 바이올렛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러나 곧 제정신을 차린 마스터는 바이올렛을 구한 뒤 목숨을 잃고, 이성을 잃은 바이올렛은 닥터를 없애고 코스모 기지를 초토화시킨다. 바이올렛이 파랑 일행을 만난 순간, 살아남은 닥터와 파블로 박사가 조종하는 거대 로봇이 나타난다. 그때 코드네임 Q가 파랑이와 합체해 거대 로봇을 궁지에 몰고, 시리우스 K의 마지막 일격으로 코스모를 격퇴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강경수


 
오랫동안 만화를 그렸습니다. 낙서를 좋아하고,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와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떴다! 지식 탐험대-우주 기지 핵심 칩을 지켜라!》, 《떴다! 지식 탐험대- 지도 소년 지오, 오라오라 섬을 구하라!》, 《떴다! 지식 탐험대-지오와 우주의 한국 지리 대탐험》, 《글쓰기 걱정, 뚝!》,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반가워요! 다윈》,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물음표 일기 쓰기》 들이 있습니다.
 


그린이: 강경수


 
오랫동안 만화를 그렸습니다. 낙서를 좋아하고,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와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떴다! 지식 탐험대-우주 기지 핵심 칩을 지켜라!》, 《떴다! 지식 탐험대- 지도 소년 지오, 오라오라 섬을 구하라!》, 《떴다! 지식 탐험대-지오와 우주의 한국 지리 대탐험》, 《글쓰기 걱정, 뚝!》,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반가워요! 다윈》,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물음표 일기 쓰기》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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