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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7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7. 조선 전기: 문화가 강한 나라를 만들어라!

  • 판매가 12,000원
  • 책정보 무선 176쪽 150*220mm 2022년 01월 25일
  • ISBN_13 979-11-6579-8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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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물 이야기로 만나는 흥미진진 한국사!
역사 교육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지만 아직도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역사를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 앞에서 지레 포기하게 되는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역사를 외우는 게 아니라, 즐거운 옛날이야기로 생각하면 어떨까? 그것도 흥미진진한 인물 이야기 말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한국사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그 인물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인물 한국사 시리즈이다.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옛이야기처럼 술술 읽는 인물의 삶 속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시대의 흐름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역사 속 인물을 이해하고 한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다. 100명의 인물을 10권의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시리즈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 인물의 삶 속에 녹아 있는 역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인물사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며, 역사에 쉽게 접근하는 통로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역사도 결국은 사람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모인 것이 바로 역사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은 인물의 삶을 통해 역사를 들려주는 구성이다. 단순히 인물의 업적이나 일대기만을 서술한 것이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사건,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까지 알려 준다. 즉 인물 전기를 모아 놓은 책이 아니라, 인물의 삶 속에서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역사를 빛낸 인물 100명을 이어서 만나다 보면 자연스레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으며 저절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
 
▶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쉬운 한국사
5학년이 되어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전에, 아이들이 통사로 한국사를 익히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암기해야 하는 지식과 정보가 많아 한국사를 포기해 버리기 마련이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은 많은 역사 지식을 한꺼번에 익히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이다. 즉, 쉽게 읽는 인물 한국사를 표방했다. 아이들에게 되도록 쉽고 친근한 표현을 사용했으며, 조금이라도 어려운 용어는 뒤의 ‘용어 설명’에서 설명해 준다.
무엇보다 친숙한 입말체로 서술이 되어, 옛이야기를 읽듯 술술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다. 또한 인물의 생애와 주요 사건이 넘치도록 흥미롭게 전개되어, 이야기책을 읽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 우리 역사를 빛낸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
고대의 신화 인물부터 일제 강점기의 인물들까지, 현대사를 제외한 한국사 전체를 아우르는 주요 인물들을 선정했다. 한국사 전체 흐름을 아는 데 필요하며, 한국사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인물들이다.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 정치가, 장군뿐만 아니라 학자와 음악가, 화가 등 문화와 예술 분야의 인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고루 소개했다. 정치사에 머무르지 않고, 한국사 속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함께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흥미진진한 그림
인물의 삶을 극적으로 표현하면서도 흥미를 돋우고, 이해를 돕는 그림이 함께한다. 친근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 7권의 내용
조선 전기: 문화가 강한 나라를 만들어라!
새 나라 조선은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들고 명재상 황희와 함께 나라를 안정시키면서 풍요로운 문화의 시대를 맞이했다. 언어학에 뛰어났던 신숙주는 훈민정음의 실체를알게 해 주는 《동국정운》을 남겼고, 김시습은 최초의 한문 소설집 《금오신화》를 지었다. 조광조는 성리학을 정치에 적용하여 개혁을 실시했으며, 서경덕은 기 철학이라는 독특한 학문 세계를 이루었고, 이황은 성리학을 완성하였다.
여성이 차별을 받던 시대였지만 자신의 삶을 개척한 여성들도 있었는데, 뛰어난 예술가였던 황진이, 뛰어난 화가로 오늘날까지 인정받고 있는 신사임당, 중국과 일본까지 놀라게 한 시집을 남긴 허난설헌 등이 조선의 문화를 꽃피웠다.
 

저자소개

지은이: 박윤규


1963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오월문학상’에 소설이,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각각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환경과 역사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자연, 근원, 순수, 뿌리 등 깊고도 넓은 주제로 ‘포용력’ 넓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무, 붕어, 뿔쇠똥구리 같은 동식물과 곤충을 주인공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뿔쇠똥구리의 꿈》, 《황금나무》, 《산왕 부루》, 《내 이름엔 별이 있다》, 《버들붕어 하킴》, 《아리랑》, 《팥죽 할멈과 호랑이》, 《신기한 사과나무》 등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선생님은 오늘도 충주 월악산 작업실에서 농사도 짓고, 그림도 그리고, 하모니카도 불며, 자연과 함께 숨쉬고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순미


대학에서 영상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상상력을 요리조리 발휘해서, 그림으
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역병이 돈다, 조선을 구하라!》, 《성평등:
성 고정 관념을 왜 깨야 할까?》, 《신호등을 작동시키는 내 맘대로 코딩》, 《함께 꿈꾸는 세상》, 《세빈아, 오늘은 어
떤 법을 만났니?》,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는 우리 법》, 《책할아버지의 행복 도서관》 등이 있습니다.


목차

세종  대왕한글을 창제한 겨레의 큰 스승
황희  모두를 품에 안은 명재상
신숙주  변명하지 않는 선비의 두 모습
김시습  《금오신화》를 남긴 천재 작가
조광조  도학 정치를 꿈꾼 이상주의자
서경덕  신선처럼 살다 간 숲속의 철학자
황진이  꺾이지 않는 예술가의 혼
신사임당  생활 속에서 예술을 꽃피운 화가
이황  조선 성리학의 완성자
허난설헌  신선 나라에서 귀양 온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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