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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총서 47 - 정교한 상징의 세계

기호의 언어

  • 판매가 7,000원
  • 책정보 208쪽 128 *188mm 1997년 06월 05일
  • ISBN_13 978897259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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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문자라는 표현양식이 나타나기 전에는 의사소통 체계로 사실적인 그림과 형상이 사용되었다. 동굴예술이 발달하던 시기에는 신화적이고 종교적인 개념을 표현하는 벽화가 하나의 기호체계를 이루었고, 가장 원초적인 의사전달 방법으로서의 신체언어와 장거리 전송체계로서 불, 연기, 모스 부호가 있었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려는 인간의 욕구는 공간을 표시하는 지도를 만들었고, 도로망의 구성과 도로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이동이라는 개념은 교통신호를 필요로 했다. 결국 기호는 의사소통 체계가 제시하는 코드화와 해석의 문제인데, 어떤 기호는 역사를 가로질러 존재한다. 약속에 따라 의미가 부여되었던 기호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상징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기호를 영속적인 것이 되게 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조르주 장


조르주 장조르주 장은 멩 대학에서 언어학과 음운론을 강의했으며, 40여 권에 달하는 저자의 저서 목록에는 8권의 시집, 시론과 교육 이론에 관한 에세이, 시선집이 포함되어 있다. 1980년에는 프랑스 재단에서 <언어의 즐거움>으로 상을 받았고, <언어 사이에서>로 루이스 라베 상을 받았다.



역자: 김형진


강원도 인제 출생으로 한국 교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 프랑스 파리 10대학 불문학 박사 과정중에 있다.



목차

제1장 기호, 문자의 선구자
제2장 신체의 언어, 침묵의 언어, 밤의 언어
제3장 장거리 시호의 마술
제4장 기호의 보고, 지도
제5장 교통신호
제6장 기호에서 상징으로
 
기록과 증언
참고문헌
그림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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