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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아이

크리시 1-5

  • 판매가 8,000원
  • 책정보 400쪽 148*210mm 1999년 07월 15일
  • ISBN_13 978895270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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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크리시> 시리즈는 전직 외인부대 출신의 매력적인 주인공 크리시와 그의 동료들의 활약상이 펼쳐지는 본격 액션 스릴러물이다. 사실적인 묘사와 치밀한 고증으로 이 소설은 강력한 힘과 권위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작가가 익명을 고집하는 것에 대해 마피아의 위협 때문이 아닌가 하는 무수한 억측을 낳기도 했던 이 작품은 용병 소설의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하드보일드하고 무게감 있는 글 속에 숨어 있는 반짝이는 유머가 독자들을 매혹적으로 사로잡는다.

저자소개

지은이: A. J. 퀸넬


퀸넬은 필명으로 '크리시' 시리즈와 <아버지의 이름으로> 등 10권의 소설을 썼다. '크리시' 시리즈 1권 <불타는 사나이>로 에드가 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이후 발표작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그는 보다 자유롭고 진실한 글쓰기를 위해 본명을 감춘 채, 언론의 주목을 피해 지중해의 한 섬에 살고 있다.


역자: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를 번역했고 최근에는 E.M.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 이래 지금까지 140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500권을 목표로 열심히 번역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번역을 잘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며 20만 매에 달하는 번역 원고를 주무르는 동안 글에 대한 안목이 희미하게 생겨났고 번역 글쓰기에 대한 나름의 체계를 정리할 수 있었다. 또한 유현한 문장의 숲을 방황하는 동안 흘낏 엿본 기화요초의 추억 덕분에 산문 30여 편을 모아 수필집을 내기도 했다. 앞으로도 우자일득(愚者一得: 어리석은 자도 많은 궁리를 하다 보면 한 가지 기특한 생각을 할 때가 있다)의 넉자를 마음에 새기며 더 좋은 번역, 글을 써 볼 생각을 갖고 있다.

번역서로는 『촘스키, 사상의 향연』『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오픈북』『나를 디자인하라』『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고전 읽기의 즐거움』『가르칠 수 있는 용기』『파더링: 아버지가 된다는 것』『백만장자 파트너십』『촘스키 이펙트』,『프로이트와 모세』등이 있고, 저서로는 『번역은 내 운명』(공저)와 『지하철 헌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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