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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

어벤저스: 레이지 오브 울트론

  • 판매가 14,000원
  • 책정보 양장 112쪽 167*257mm 2020년 01월 20일
  • ISBN_13 978-89-527-4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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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날은 지구 최강의 영웅들에게 또 하나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날이었다.
인류를 말살시키려던 안드로이드 울트론은 우주로 쏘아 올려져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다들 그런 줄 알았다. 그러나 수년이 지난 뒤, 그 잔악무도한 인공 지능에게 정복하고 싶은 새로운 세계가 보였다. 그곳은 무시무시한 과거로 유명한 타이탄 행성. 타노스의 형제인 스타폭스는 고향 타이탄을 구하기 위해 옛 동료들에게로 날아간다. 그러나 그가 찾은 어벤저스는 예전의 그 어벤저스와는 너무나 다르다. 그 멤버 중엔 울트론의 창조자인 자이언트맨도 있었으니, 행성 크기로 변한 아들을 마주한 행크 핌이 느끼는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은 그 어느 때보다도 거대하다.
릭 리멘더(언캐니 어벤저스)와 제롬 오페냐(어벤저스)가 지구 최강의 영웅들에게 로봇 울트론의 분노 전부를 쏟아붓는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마블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Original Graphic Novel; OGN)은 일반적인 연재만화 형식에서 벗어나 소설처럼 단권으로 기획, 출간된 그래픽 노블이다.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가 장점이며, 전후 이야기에 대한 배경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 주요 등장인물
행크 핌: '핌 입자'를 발견하고, 개미만 한 크기로 줄어들어 원조 앤트맨이 된 천재 과학자. 자신의 두뇌 패턴을 이식한 초강력 로봇 울트론을 만들었으며, 이후 옐로우재킷, 와스프 등으로 활동명을 바꾸었다.
울트론: 막대한 능력들을 가진 울트론은 창조주 행크 핌의 명령을 거부하고 탈출해 세계 정복 계획을 세웠다. 끊임없이 자신의 몸을 업그레이드한 울트론은 어벤저스와 여러 차례 맞붙었지만, 번번이 저지당했다.
비전: 울트론이 프로그래밍해 제작한 안드로이드. 어벤저스를 공격하기 위해 파견되었으나 그들을 존경하게 된 비전은 어벤저스에 합류하고 점점 인간의 감정을 형성해 왔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비전의 화려한 데뷔 … 『마블 테일즈: 어벤저스』 #1
캡틴 아메리카의 세대교체 … 『시크릿 엠파이어 전주곡』
행크 핌의 숨겨진 가족 등장?! … 『올뉴 올디퍼런트 어벤저스』
울트론의 귀환 … 『언캐니 어벤저스』 Vol. 2: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비전, 새로운 가족을 만들다 … 『비전』 Vol. 1-2(완)
울트론과 어벤저스가 또 한 번 대결한다! … 『시크릿 엠파이어』

저자소개

지은이: 릭 리멘더


작가이자 만화가인 릭 리멘더는 원래 애니메이터로 만화 업계에서 일을 시작했으며 <아나스타샤>, <타이탄 A.E.> 등에 참여했다. 2004년부터 인디 출판사들을 통해 자신이 쓴 작품들을 출판했는데, 대표작으로는 <피어 에이전트>, <블랙 사이언스> 등이 있다. 2008년, 맷 프랙션과 함께 <퍼니셔: 워 저널>의 공동 작가로 마블에서 일을 시작했고, 퍼니셔 시리즈에 호러를 접목한 <프랑켄캐슬>로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언캐니 엑스포스>, <퍼니셔: 인 더 블러드>, <언캐니 어벤저스>, <캡틴 아메리카> 등의 작품을 연재했으며, <어벤저스 & 엑스맨: 액시스> 이벤트를 담당했다. EA에서 나온 게임 “데드 스페이스”에도 작가로 참여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마크 모랄레스


마크 모랄레스는 미국의 아티스트로, 코믹스 업계에서 주로 잉커로 활약하고 있다. 마블과 DC 코믹스에서 수많은 타이틀에 참여한 그는 2009년에는 동료 펜슬러 올리비에 크와플과 함께 팀으로 작업한 작품 <토르>로 아이즈너상 최우수 펜슬러 ‧ 아티스트 팀 부문에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작으로는 <어벤저스>와 <저스티스 리그>가 있다.


그린이: 페페 라라즈


스페인 그림 작가 페페 라라즈는 「스파이더 아일랜드: 어메이징 스파이더걸」 미니시리즈의 펜슬러로, 그 이전 작품들은 『피어 잇셀프: 홈 프론트』, 『웹 오브 스파이더맨』, 『마블 어드벤처 슈퍼히어로즈』, 『엑스맨:투 서브 앤드 프로텍트』 등의 단편집들에 수록되었다. 떠오르는 신성으로 평가받고 있는 라라즈는 「데드풀 vs. 엑스포스」를 통해 90년대 라이벌을 한자리에 모으기도 했으며, 「울버린 & 엑스맨」, 「언캐니 어벤저스」 등 대작뿐만 아니라 「스타워즈: 케이넌」 같은 스페이스 오페라에서도 실력을 뽐낸 바 있다. 


그린이: 제롬 오페냐


제롬 오페냐는 두 개의 대륙에서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유동적인 작화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대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열여섯 살에 미국으로 이주한 오페냐는, 그동안 영향을 받은 작가로 빌 시엔키에비치, 빌 와터슨, 아서 아담스, 월터 시몬슨 등을 꼽는다. 샌프란시스코 미술학교에서 그림을 그리며 공부한 뒤 프랑스 작품집 <메탈 위를랑>과 영화를 각색한 <스타워즈> 시리즈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린 그는 <스트레인지 걸>에서 인연을 맺은 릭 리맨더와 함께 이미지 코믹스 <피어 에이전트>, 마블 <퍼니셔>, <언캐니 엑스맨>, <울버린> 등을 작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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