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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어벤저스: 노 서렌더

  • 판매가 3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400쪽 167*257mm 2020년 04월 20일
  • ISBN_13 978-89-527-47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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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도둑맞은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구 최강의 영웅들이 뭉쳤다!
우주적 게임의 중심이 된 지구, 위대한 수호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남아 있는 어벤저스가 뭉쳐 미래를 위해 싸워야 한다! 하지만 팔콘과 로그, 시티즌 V, 호크아이가 이끄는 팀들이 모두 모여도 잔인한 블랙 오더와 은하계의 포악한 전사들 로 구성된 리썰 리전에 맞서기에는 부족할지 모른다! 위험한 대결을 벌이는 그랜드마스터의 상대는 누구일까? 영웅들이 쓰러진 가운데, 어벤저스 창립 멤버 보이저가 돌아온다. 하지만 왜 아무도 보이저를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 또, 헐크가 죽음에서 돌아온다면… 불멸의 괴물은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16챕터의 방대한 분량으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속에서 어벤저스가 한 시대의 종말을 맞는다!
앨 유잉, 마크 웨이드, 짐 접이 쓰고 페페 라라즈, 킴 자신토, 파코 메디나, 마이크 퍼킨스, 션 아이작스, 조 베넷, 스테파노 카셀리, 데이비드 큐리엘, 후안 블라스코, 페데리코 블리가 그린 「어벤저스(2017)」 #675-690 수록.
 
마블 레거시(Marvel Legacy)!
2010년대에 들어 ‘마블 나우!’,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브랜딩으로 신선함과 변화를 추구해 온 마블 코믹스는 『시크릿 엠파이어』로 그 정점을 찍은 이후, ‘마블 레거시’ 시기를 새로이 시작했다. 지금의 히어로들을 있게 한 각 타이틀의 인기 요인과 유산을 이어 가기 위해 마련된 ‘마블 레거시’ 작품들을 통해 영웅물의 근본적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마블 테일즈: 어벤저스』 #1
『올뉴 올디퍼런트 어벤저스』
『언캐니 어벤저스』 Vol. 1: 잃어버린 미래
『언캐니 어벤저스』 Vol. 2: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언캐니 어벤저스』 Vol. 3: 시빌 워 II
『언캐니 어벤저스』 Vol. 4: 레드 스컬(완)

저자소개

지은이: 앨 유잉


스토리작가 앨 유잉은 영국의 단편 만화집 『2000 A.D.』를 통해 만화가로 데뷔했으며, 미국 만화계로 건너와 다이너마이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제니퍼 블러드」 및 그 스핀오프 시리즈인 「닌제트」를, 마블 코믹스에서 「어벤저스 어셈블」의 「에이지 오브 울트론」 타이인 이슈를 썼다. 유잉은 「팍스 브리타니아」 시리즈와 「픽셔널 맨」 등의 소설도 냈으며, 그림 작가인 그렉 랜드와 함께 ‘올뉴 마블 나우!’의 「마이티 어벤저스」를 론칭했고, 「로키: 아스가르드의 요원」을 통해서는 속임수의 신에게 새로운 임무를 부여했다. 이후 유잉은 「어벤저스: 노 서렌더」 스토리라인의 작가진으로 참여해 헐크를 죽음에서 부활시켰으며, 녹색 괴물의 여정은 개인 타이틀 「이모털 헐크」로 확장되었다.


지은이: 마크 웨이드


<span 254);\\"="" 254,="" rgb(254,="" 12px;="" sans-serif;="" arial,="" verdana,="" dotum,="" 돋움,="" 0);="" 0,="" rgb(0,="">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크 웨이드는 모든 주요 만화사들에서 거의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 작가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엑스맨」, 「카자르」, 「판타스틱 포」 등 그가 쓴 주요 작품의 이슈 수만 따져도 수천에 이를 정도인데, 그림 작가 알렉스 로스와 협업하여 만든 「킹덤 컴」은 아이즈너상 최고의 리미티드 시리즈 상을 수상했으며, DC의 「플래시」 시리즈에서도 오랫동안 스토리를 맡았고, 「슈퍼맨: 버스라이트」를 통해서는 강철 사나이의 탄생기를 새롭게 썼다. 붐! 스튜디오의 편집장이자 최고창작자로 3년간 일하면서 진행했던 「이리디머블」, IDW에서는 크리스 샘니와 협업한 「로켓티어: 종말의 화물」, 본인의 디지털 코믹 웹사이트인 스릴벤트에서 공개한 「인서퍼러블」 또한 대표작이다. 특히 크리스 샘니와 다시 뭉쳐 내어놓은 「데어데블」 시리즈는 아이즈너상을 수상하며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그는 레아 공주나 아치 같은 다양한 대중문화 캐릭터들로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마블의 「올뉴 올디퍼런트 어벤저스」를 통해 지구 최강의 히어로들에게 열린 위대한 새 시대를 집필했는데, 그 이야기는 「어벤저스」, 「챔피언스」 및 샘니와의 또 다른 공저작 「블랙 위도우」 등으로 이어진다.


역자: 강민혁




그린이: 페페 라라즈


스페인 그림 작가 페페 라라즈는 「스파이더 아일랜드: 어메이징 스파이더걸」 미니시리즈의 펜슬러로, 그 이전 작품들은 『피어 잇셀프: 홈 프론트』, 『웹 오브 스파이더맨』, 『마블 어드벤처 슈퍼히어로즈』, 『엑스맨:투 서브 앤드 프로텍트』 등의 단편집들에 수록되었다. 떠오르는 신성으로 평가받고 있는 라라즈는 「데드풀 vs. 엑스포스」를 통해 90년대 라이벌을 한자리에 모으기도 했으며, 「울버린 & 엑스맨」, 「언캐니 어벤저스」 등 대작뿐만 아니라 「스타워즈: 케이넌」 같은 스페이스 오페라에서도 실력을 뽐낸 바 있다. 


그린이: 파코 메디나


코믹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캡틴 마블>, <토르>, <베놈>, <뉴 뮤턴트>, <뉴 워리어스> 등 다양한 마블 코믹스 작품을 그렸으며, <데드풀>과 <엑스맨> 리런치에도 참여했다. 마블의 중심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파코 메디나는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 <노바>, <레전더리 스타로드> 타이틀로도 장기 연재를 진행한 바 있다.


추천평

“‘서사시’라는 단어를 정의하는 작품!” - 사이파이펄스
“고전 어벤저스의 느낌을 살린 스토리.” - 코믹코시티
“두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작품!” - 코믹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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