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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그래픽노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레드 고블린

  • 판매가 22,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264쪽 167*257mm 2020년 07월 20일
  • ISBN_13 979-11-6579-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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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노먼 오스본이 돌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 치명적인 모습으로!
그린 고블린 + 카니지! 스파이더맨 최대의 적 둘이 하나의 멈출 수 없는 살인 기계로 합쳐진다. 노먼 오스본은 피터 파커에게 마지막 복수를 선사할 힘의 원천을 찾아 온 지구를 뒤지고 다닌다. 그리고 거의 찾아내었다! 하지만 오스본이 카니지 심비오트와 합체하는 순간, 오스본은 더 이상 그린 고블린이 아닌 새롭고 다른 무언가가 된다. 두 악당의 강점은 공존하지만 약점은 하나도 남지 않은 채, 오스본은 레드 고블린으로서 하늘을 지배한다! 이제 피터의 친구들과 가족들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슬롯이 떠나며 남긴 숨 막히고 감성적인 이야기와 함께, 스파이디는 자기 인생 최악의 싸움을 이겨 내야 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794-801 수록.
 
마블 레거시(Marvel Legacy)!
2010년대에 들어 ‘마블 나우!’, ‘올뉴 올디퍼런트 마블’ 브랜딩으로 신선함과 변화를 추구해 온 마블 코믹스는 『시크릿 엠파이어』로 그 정점을 찍은 이후, ‘마블 레거시’ 시기를 새로이 시작했다. 지금의 히어로들을 있게 한 각 타이틀의 인기 요인과 유산을 이어 가기 위해 마련된 ‘마블 레거시’ 작품들을 통해 영웅물의 근본적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10년간 이어진 댄 슬롯의 스파이더맨 연재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클론 컨스피러시』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크릿 엠파이어』를 거치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레드 고블린』에 이르러 장대한 결말을 맞는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잉 위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Vol. 1-6 (완)
『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 1-4 (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클론 컨스피러시』 Vol. 1-2 (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크릿 엠파이어』

저자소개

지은이: 크리스토스 게이지


뉴욕 태생. 아테네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 브라운 대학에서 미국 문명을 전공했다. 1997년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경력을 시작하여 영화 “브리드”와 “틴에이지 케이브맨”, TV 드라마 “로 앤 오더”와 “넘버스”, 그리고 애니메이션판 “툼레이더”의 대본을 썼다. 만화업계에는 2004년부터 뛰어들어 경력을 쌓았는데, 대표작으로는 DC 코믹스의 <데드샷>, <레전드 오브 다크나이트>, IDW의 <지아이 조: 코브라>, 마블의 <유니온 잭>, <월드 워 헐크: 엑스맨>, <썬더볼츠: 시크릿 인베이전>, <어벤저스: 이니셔티브> 외에 최근의 <어벤저스 아카데미>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지은이: 댄 슬롯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 슬롯은 2003년부터 DC에서 <아캄 어사일럼: 리빙 헬>을 쓰며 작가로서 처음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가 마블에서 쓴 <쉬 헐크>가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부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작가진에 들어갔고, 다른 세 작가들과 함께 <브랜드 뉴 데이>를 공동 집필했다. 2010년부터 댄 슬롯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전담 작가가 되었으며, <빅 타임>, <스파이더 아일랜드>를 성공시키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라섰지만, #700에서 피터 파커를 충격적인 죽음으로 몰아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그는 <스파이더버스> 이벤트를 쓰고 있다.

 



역자: 전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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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주세페 캐먼콜리


1975년생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 1995년에 프로 만화가로 데뷔한 후 2000년에 DC 버티고 라인의 <스웜프 씽>을 통해서 미국 무대에 진출하면서 <스웜프 씽>, <헬 블레이저> 등의 대표작가로 성장하였다. 2002년에는 브라이언 아자렐로와 함께 마블의 <스파이더맨> 만화를 그린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최근에는 댄 슬롯과 함께 <슈피리어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를 그렸다. 그 외 대표작으로는 <다크 울버린>, <인티메이츠>, <배트맨>, <캡틴 아톰> 등이 있다. 고향인 이탈리아 레조넬에밀리아에 살면서 고향의 예술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그린이: 움베르토 라모스


멕시코 출신의 만화가인 움베르토 라모스는 90년대 중후반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DC에서 <임펄스>의 작화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98년부터 이미지 출판사에서 <크림슨>을 연재하며 개성 있는 그림체와 성실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마블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의 배리언트 커버를 맡으며 마블과 인연을 쌓았고, 결국 <스펙타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등에서 작화를 맡게 되었다. 현재 그는 댄 슬롯, 스테파노 카셀리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연재 중이다.

 



그린이: 스튜어트 이모넨


1986년부터 엔터테인먼트 미술계에 종사해 왔다. 토론토의 요크 대학을 졸업하고 그가 처음으로 시작한 만화 관련 일은 파트너 캐서린 크루더와 함께 직접 출판한 〈플레이그라운드〉 시리즈였으며, 이후 캘리버 출판사에서 단권의 후속편이 출판되었다. 그들은 함께 유머 앤솔로지 간행물 〈헤드치즈〉 세 권의 편집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1993년에 립오프 출판사 및 이노베이션 앤드 레볼루셔너리 코믹스사에서 몇몇 작품을 담당한 후, DC 및 마블과 계약했고 슈퍼맨, 엑스맨, 판타스틱 포, 인크레더블 헐크, 얼티밋 판타스틱 포 등 각종 명망 있고 높이 평가되는 시리즈를 장기간 그렸다. 이 외에도 미니시리즈 〈인페르노〉와 DC의 최초 슈퍼맨 하드커버 그래픽 노블인 〈슈퍼맨: 세기말〉의 스토리와 그림을 모두 담당했다.
 


추천평

"노먼 오스본이 이렇게까지 무서웠던 적은 없었다." — 코믹스버스
"10년의 거대한 이야기에 어울리는 대단원." — 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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