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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52 그린 랜턴 Vol. 2: 블랙 핸드의 복수

  • 판매가 18,000원
  • 책정보 페이퍼백 188쪽 167*257mm 2020년 08월 25일
  • ISBN_13 979-11-6579-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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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는 곧 죽음이다…. 그리고 그가 돌아왔다!
마지막으로 할 조던이 블랙 핸드와 맞붙었을 때, 이 악당은 블랙키스트 나이트를 불러와 우주의 모든 생명을 모조리 쓸어버리기 직전까지 갔다. 그렇게 언데드 블랙 랜턴들을 일으켜 세웠다가 패하자 종적을 감췄던 그가 다시 나타났다. 그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던 장소, 불가사의한 인디고 부족의 행성에서.
난동이 끝난 직후 블랙 핸드를 납치한 인디고 부족은 자신들 힘의 원천인 연민의 남색 빛을 통해 블랙 핸드를 교화했다. 그리고 다음 교화 대상으로 복귀한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를 점찍는다. 그러자 할 조던은 세뇌를 통한 인위적인 교화에 반발하며, 인디고 부족의 의도에 맞선다. 인디고 부족의 놀라운 비밀은 시네스트로를 구원할 수 있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블랙 핸드를 놔주어야 했다. 할은 결국 시네스트로를 택하고 그 결정에 따른 여파가 엄청난 결말과 함께 그린 랜턴 군단을 영원히 뒤흔든다.
천재 작가 제프 존스(저스티스 리그)와 코믹북계의 위대한 화가들인 더그 만케(파이널 크라이시스), 에단 반 스카이버(플래시 리버스), 피터 우즈(리전 로스트)와 레나토 구에데스(슈퍼맨)가 선사하는 <그린 랜턴 Vol. 2: 블랙 핸드의 복수>에는 <그린 랜턴> #7-12(2011)와 <그린 랜턴 애뉴얼> #1이 수록되어 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
<그린 랜턴: 리버스>
<그린 랜턴: 시크릿 오리진>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Vol. 1-2>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군단: 스타 사파이어의 반역>
<파이널 크라이시스>
<그린 랜턴: 에이전트 오렌지>
<그린 랜턴 군단: 에메랄드 이클립스>
<플래시: 리버스>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군단>
<블랙키스트 나이트: 군단 이야기>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Vol. 1-2>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라이즈>
<그린 랜턴: 브라이티스트 데이>
<그린 랜턴: 그린 랜턴 전쟁>
<뉴 52 그린 랜턴 Vol. 1>

저자소개

지은이: 제프 존스


5년간 <플래시>, 9년간 <그린 랜턴>의 스토리 작가로 활약하며 DC 유니버스의 시공간 우주관을 거대 규모로 확장시킨 장본인. 오늘날 DC를 대표하는 스토리 작가다. 미시건 주립 대학 졸업 후 영화 “슈퍼맨”의 리처드 도너 감독 조수로 일하다가, DC에서 자신의 여동생 코트니를 모델로 만든 캐릭터 스타걸을 창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만화 스토리를 쓰기 시작했다. “다크나이트” 등 할리우드 대작 슈퍼 히어로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데이비드 S. 고이어와 JSA 만화 시리즈를 공동 집필한 바 있으며 “스몰빌”, “애로우” 등 슈퍼 히어로 미드의 주요 에피소드에도 참여하는 등 미디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역자: 전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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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더그 만케


더그 만케는 1963년 미국에서 태어난 코믹북 작화가로, 25세이던 1988년 다크호스 코믹스에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마스크> 등을 통해 널리 이름을 알린 그는 1994년부터 마블에서 작업했으며 DC와 다크호스 간의 콜라보레이션 <로보/마스크>를 통해 DC 코믹스에 손을 뻗은 후 그랜트 모리슨이 쓴 <세븐 솔저스 오브 빅토리>와 <파이널 크라이시스>의 그림을 그렸다. 이후 그는 제프 존스와 함께 <블랙키스트 나이트>의 서막을 여는 그린 랜턴 작품을 작업했으며, 최근에는 다시 그랜트 모리슨과 손잡고 <멀티버시티>를 그렸다.

 



그린이: 에단 반 스카이버


1974년 미국 유타에서 태어난 에단 반 스카이버는 어린 시절 리처드 도너의 슈퍼맨 영화를 보고 처음으로 코믹 북 관련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후로도 딱히 코믹스에 관심이 없던 그는 1986년 존 번의 <맨 오브 스틸>을 읽고 진지하게 다시 한 번 직업으로서의 화가를 생각하게 된다. 19세 때 자신이 쓰고 그린 <사이버프로그>로 데뷔한 그는 이후 주로 DC에서 활동하며 <그린 랜턴>과 <슈퍼맨/배트맨>, <플래시: 리버스> 등을 그렸다. <뉴 엑스맨>과 <웨폰 > 등, 많지는 않으나 마블 작품에도 참여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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