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시공그래픽노블

배트맨: 데스 메탈

  • 판매가 65,000원
  • 책정보 양장 628쪽 167*257mm 2022년 10월 25일
  • ISBN_13 979-11-6925-257-7

  • 도서유통상태
  • 정상유통
  •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 크게보기
  • 구매정보

  • 책 소개
  • 저자소개
  • 보도자료

책소개

DC 유니버스 최후의 콘서트!
야수의 함성을! 마지막 헤드뱅잉을 시작하라! 다크 멀티버스에 사로잡힌 지구! 웃는 배트맨 앞에 속수무책이 된 저스티스 리그! 본모습을 알아볼 수 없이 뒤틀린 지옥의 대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인류! 뿔뿔이 흩어진 채로 생존을 위해 각자 분투하는 배트맨, 원더 우먼, 그리고 슈퍼맨! 웃는 배트맨을 막기 위해, 악마로 뒤덮인 새 땅을 가로지르는 히어로들! 역사 하나하나와 맞붙어야 하는 싸움! DC 유니버스의 마지막 투어가 시작된다! 긴 세월 DC를 거쳐 간 모든 주인공들이 함께 모여 펼치는 명곡의 향연!
 
배트맨: 메탈, 배트맨: 라스트 나이트 온 어스를 탄생시킨 스콧 스나이더, 그렉 카풀로, 조너선 글래피언, 프코 플라첸시아가 마지막 투어를 위해 무대 중앙에 다시 올랐다.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1-7,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다크 나이츠의 전설 #1,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트리니티 크라이시스 #1,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스피드 메탈 #1,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멀티버스의 끝 #1,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새로운 신의 등장#1,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DC 유니버스의 마지막 이야기들 #1,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시크릿 오리진 #1, 다크 나이츠: 데스 메탈: 멀티버스 대전쟁 #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파이널 크라이시스>
<배트맨: 리턴 오브 브루스 웨인>
<배트맨: 로드 투 메탈>
<배트맨: 메탈>
<배트맨: 메탈: 다크 나이트 라이징>
<배트맨: 메탈: 레지스탕스>
<저스티스 리그: 노 저스티스>
<저스티스 리그 Vol. 1: 토탈리티>
<저스티스 리그 Vol. 2: 신들의 무덤>
<저스티스 리그 Vol. 3: 호크월드>
<웃는 배트맨>
<저스티스 리그 Vol. 4: 6차원>
<배트맨/슈퍼맨: 시크릿 식스는 누구인가?>
<저스티스 리그 Vol. 5: 정의와 파멸의 전쟁>
<이어 오브 더 빌런: 헬 어리즌>
 

저자소개

지은이: 마크 웨이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크 웨이드는 모든 주요 만화사들에서 거의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 작가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엑스맨」, 「카자르」, 「판타스틱 포」 등 그가 쓴 주요 작품의 이슈 수만 따져도 수천에 이를 정도인데, 그림 작가 알렉스 로스와 협업하여 만든 「킹덤 컴」은 아이즈너상 최고의 리미티드 시리즈 상을 수상했으며, DC의 「플래시」 시리즈에서도 오랫동안 스토리를 맡았고, 「슈퍼맨: 버스라이트」를 통해서는 강철 사나이의 탄생기를 새롭게 썼다. 붐! 스튜디오의 편집장이자 최고창작자로 3년간 일하면서 진행했던 「이리디머블」, IDW에서는 크리스 샘니와 협업한 「로켓티어: 종말의 화물」, 본인의 디지털 코믹 웹사이트인 스릴벤트에서 공개한 「인서퍼러블」 또한 대표작이다. 특히 크리스 샘니와 다시 뭉쳐 내어놓은 「데어데블」 시리즈는 아이즈너상을 수상하며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그는 레아 공주나 아치 같은 다양한 대중문화 캐릭터들로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마블의 「올뉴 올디퍼런트 어벤저스」를 통해 지구 최강의 히어로들에게 열린 위대한 새 시대를 집필했는데, 그 이야기는 「어벤저스」, 「챔피언스」 및 샘니와의 또 다른 공저작 「블랙 위도우」 등으로 이어진다.


지은이: 제프 존스


5년간 <플래시>, 9년간 <그린 랜턴>의 스토리 작가로 활약하며 DC 유니버스의 시공간 우주관을 거대 규모로 확장시킨 장본인. 오늘날 DC를 대표하는 스토리 작가다. 미시건 주립 대학 졸업 후 영화 “슈퍼맨”의 리처드 도너 감독 조수로 일하다가, DC에서 자신의 여동생 코트니를 모델로 만든 캐릭터 스타걸을 창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만화 스토리를 쓰기 시작했다. “다크나이트” 등 할리우드 대작 슈퍼 히어로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데이비드 S. 고이어와 JSA 만화 시리즈를 공동 집필한 바 있으며 “스몰빌”, “애로우” 등 슈퍼 히어로 미드의 주요 에피소드에도 참여하는 등 미디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지은이: 피터 J. 토마시


배트맨에 흠뻑 빠져 90년대 DC코믹스를 대표하는 편집자로 활약하면서 <그린 랜턴>, <배트맨>, <아쿠아맨>, <호크맨>, <JSA> 등을 편집했고 <JSA>, <아웃사이더즈>, <스틸>, <라이트 브리게이드> 등의 시리즈에 비정규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해 <블랙 아담: 다크 에이지>, <그린 랜턴 군단> 등으로 명성을 떨쳤고 <뉴 52> 이후 <배트맨과 로빈>, <그린 랜턴 군단>의 스토리를 맡고 있다. 어린 시절에 데니스 오닐(Denny O'Neill), 닐 애덤스(Neal Adams), 밥 해니(Bob Haney), 짐 아파로(Jim Aparo) 등의 만화 작가들을 좋아했으며, <배트맨과 로빈>에 등장하는 배트맨 아들 데미안 웨인의 캐릭터의 묘사는 자신의 여덟 살짜리 아들을 보며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지은이: 조슈아 윌리엄슨


조슈아 윌리엄슨은 1981년생으로 2007년부터 만화 작가로 활동했다. 첫 작품은 데스페라도 퍼블리싱의 『네서새리 이블』이었고, DC 코믹스에서 선보인 첫 작품은 2009년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80페이지 자이언트』에 수록된 '자타나와 블랙 카나리'였으며 2011년 DC 『뉴52』 리런치 때 『부두』와 함께 인기 비디오 게임 『언차티드』의 만화판 스토리를 썼다. 『DC 리버스』 이후의 대표작은 『플래시』, 『저스티스 리그 vs. 수어사이드 스쿼드』, 버티고의 『데스베드』 등이다. 다른 출판사의 대표작으로는 이미지 코믹스의 『고스티드』, 『네일바이터』, 『버스라이트』, 다크 호스 코믹스의 『캡틴 미드나이트』, 마블의 『일루미나티』 등이 있다.


지은이: 제임스 타이니언 4세


1987 뉴욕에서 태어난 제임스 타이니언 4세는 새라 로렌스 칼리지에서 스콧 스나이더에게 작법을 배우며 서서히 코믹스계에 입문했다. 그는 DC 리런치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 배트맨 시리즈를 쓰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히 역시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한 주간 코믹스 <배트맨 이터널> 타이니언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이후 <배트맨 앤드 로빈 이터널>과 <콘스탄틴: 헬블레이저>를 쓰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이: 스콧 스나이더


2006년 단편 소설집 <부두 하트>로 메이저 데뷔한 스콧 스나이더는 2009년 마블 코믹스에서 <휴먼 토치>를 쓰며 코믹스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아메리칸 뱀파이어>와 <디텍티브 코믹스>, <배트맨: 게이츠 오브 고담> 등으로 경력을 쌓던 그는 DC 리런치와 함께 배트맨과 스웜프 씽 시리즈를 맡으며 일약 슈퍼스타 작가로 발돋움한다. 아이즈너상, 하비상, 이글상 등 주요 코믹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역자: 이규원


 


그린이: 라파엘 앨버커키


브라질 남쪽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태어난 라파엘 앨버커키는 2005년부터 미국 만화 업계에서 활동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는 새비지 형제』, 『블루 비틀』, 『슈퍼맨/배트맨』이 있으며, 그 외에도 그래픽 노블 『크라임랜드』와 『몬도 우르바노』의 크리에이터를 맡았다.



그린이: 알렉스 말레프


순수 미술을 전공한 불가리아 출신의 작화가 알렉스 말레프는 1991년 불가리아에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와 쿠버트 스쿨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한 달도 안 되어 학년을 올리는 등 두각을 나타낸 말레프는 1996년 쿠버트 스쿨을 조기졸업하자마자 프로 작화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마블에서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협업한 작품이 유명하며, 데어데블과 스파이더우먼, 헤일로, 문나이트를 비롯해 아이콘 임프린트의 스칼렛 등을 함께했다. 그림에 사진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키는 한편, 수채화와 같은 전통적인 기법 또한 능숙하게 사용한다.



그린이: 라일리 로스모


라일리 로스모는 잡지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경력을 시작했고, 첫 그래픽 노블 <세븐 선즈>를 출판했다. 이후 이미지 코믹스에서 <카우보이 닌자 바이킹>과 <그린 웨이크>를 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른 대표작으로는 마블 코믹스의 <다켄: 다크 울버린>과 DC 코믹스의 <콘스탄틴: 더 헬블레이저>가 있다.



그린이: 토니 S. 다니엘


미국 태생의 만화 작가이자 화가. 이미지 코믹스 및 마블에서 경험을 쌓은 후 DC 코믹스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틴 타이탄스>와 <플래시>를 맡으며 이름을 알린 다니엘은 이후 그랜트 모리슨의 <배트맨> 시리즈 메인 화가가 되어 DC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뉴 52!’ 이후 <디텍티브 코믹스>의 글과 그림, <슈퍼맨/원더 우먼> 및 <저스티스 리그>의 그림, <새비지 호크맨>의 글 등을 맡으며 다양한 재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그린이: 에디 배로우즈


브라질 출신의 만화가. 본명은 에두아르도 배로스이고, 에디 배로우즈는 필명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읽어 준 만화책 한 권을 통해서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주로 DC 코믹스의 작품 위주로 그려 왔는데, 초기작 <버즈 오브 프레이>, <52>, <올 뉴 아톰> 등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대표작으로 <나이트윙>, <틴 타이탄즈>, <어스 2: 세상의 끝> 등이 꼽힌다.

 



그린이: 프란시스 마나풀


프란시스 마나풀은 탑카우에서 <위치블레이드>, <네크로맨서> 등을 그렸고, 2007년 DC와 전속 계약을 맺은 후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정규 작가로 활동하며 짐 슈터와 함께 가젤 등의 캐릭터를 창작했다. 2011년에는 조 슈스터 어워드 가장 특출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잉크웰 어워드에서도 올인원 상을 받았다. 2011년 브라이언 부첼라토와 함께 <플래시> 시리즈 공동창작을 시작했고, 2014년부터 <디텍티브 코믹스>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필리핀 태생으로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살고 있다.


그린이: FCO 플라센시아


FCO 플라센시아는 멕시코 출신의 전문 만화 컬러리스트이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그렉 카풀로에게 발탁되어 <배트맨>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카풀로는 그에 대해 “그저 평범한 컬러리스트가 아니다. 영화와 예술 작품에서 영감을 얻으며 선 작업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기타 참여작으로는 <스폰>, <인빈시블>, <헌트>, <제미니>와 <워킹 데드> 등이 있다. 그림 그리기와 컬러링, 기타 연주를 즐긴다.


그린이: 조나단 글래피언


스콧 스나이더의 <뉴 52 배트맨> 시리즈의 잉커로도 유명한 조나단 글래피언은 1998년 이미지 코믹스에서 <스폰의 저주> 타이틀의 잉커를 맡으며 경력을 시작해 마블의 <엘렉트라: 더 핸드>, <얼티밋 엑스맨> 등의 잉커를 담당했고, 2007년 이후엔 <틴 타이탄즈>, <그린 랜턴>,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파이널 크라이시스: 레벌레이션>, <뉴 52 배트맨>, <버스 오브 프레이> <배트걸>, <배트맨과 슈퍼맨>, <그린 애로우>, <원더 우먼> 등 다수의 DC 타이틀이 그의 손을 거쳤다. 2010년 잉크웰 어워드, 2013년 프롭스 어워드 등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하비 어워드 최고의 잉커상 후보에 올랐다.

 



그린이: 그렉 카풀로


마블의 <퀘이사>, <엑스포스>로 알려진 화가이며, 이미지 코믹스 <스폰>, <안젤라>, <헌트> 등에서도 그림을 담당했다. 특히 <크리치>는 그렉 카풀로가 스토리부터 직접 창작한 작품이다. 그는 만화 외에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데, 밴드 디스터브드와 콘의 음반 재킷을 그렸고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정규 컨트리뷰터로도 활동한다. 또한 조디 포스터의 영화 “복사의 위험한 삶” 애니메이션 시퀀스 팀으로 일했으며,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토드 맥팔레인 원작의 HBO 애니메이션 시리즈 “스폰”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top